“영어로 콘서트를 여는 셈” 이래 ㅎㅎㅎㅎㅎ
표현도 어쩜 이렇게 순수하고 예쁘게 할까
저게 41살 머리에서 나온 생각이라는게 믿겨지지않는다
진짜 사랑받고 자라온걸 느낄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