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텁도보고 기사로도 숨기려구한건 아니다
이런식으로 봤는데
내가 궁금한점은
93년 마지막까지 스브스에서도 꽤 푸쉬받고
방송도 자주나왓자나
라디오 금지는 잇엇지만 윤종ㅅ도 마찬가지고
루키로써 충분히 인정받앗는데
돌던지구그런거보면
일부 젊은여성팬 제외하곤 너무 배척하니까
이번엔 전연련층의 사랑을 받고 싶엇던거 아닐까싶어
그당시 테크노는 전ㅈㅎ도 가죽바지입고나와서 춤추고
이정ㅎ 백지ㅇ 등 다 그걸로 뜨고 사람들도 좋아했어
컨츄리ㄲㄲ도 그런풍했었지
그니까 그걸 택한건데
테크노중에서도 판타지가 제일 세련된곡은맞음
나도 첨들엇을때 또 비슷한컨셉이구나
식상했는데
들어보니까 후렴구도 좋고 일단 무대간지가
풍채도 좋고
암튼 그노래가 인기가 많았으니까
현재는 테크노가 점멸이라 전혀 인정받지도 공감되지도 못하지만
갤주입장에선 만족스런 앨범이었을거같다
- dc official App
내 기억에 리베카1집때는 아니지만 2집 가나다라마바사는 방송도 꾸준히 나오고 인기도 있었어. 물론 그때당시 워낙 다른대형스타들이 많아서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은건 맞지.
나도 그래서 굳이 숨긴 이유가 뭘까 생각헤보니 배척당하지않고 전연령의 사랑을 받고 싶으신거 아닐까 싶었던거야 의도대로 사랑많이받았고 소속사의 문제는 있엇지만 - dc App
맞아. 뷔투 인기얻을수도 있었을텐데...활동을 제대로 했더라면...
미국으로 쫒겨난 후 항상 걱정했데 괜들이 날 잊을깝봐 사람들이 날 시러한 이유가 괴리감도 잇어서 엄마보고 좀 더 한국적으로 변할거라고 ㅠㅠ
글쎄..
나 티비도 잘 안보고해서 리베카는 몰랐어도 판타지 노래는 귀에 많이 익었어서 이번에 노래 듣고 깜놀했다는. 아마도 그시절 나이트에서 들었을듭ㅋㅋㅋ
ㅇㅇ쟈이때 엔터가 일을 못했데 홍보쪽으론 꽝이었다고 - dc App
그래서 일찍 접을라했는데 노래가 갑자기 떠버려서 활동 좀 했다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