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내지는 길면 2~3년 후에 50대가된 갤주를 ㅅㄱㅁ에서 본거잖아.


우리는 체감상 20대의 갤주와 50대의 갤주의 갭이 수개월~2,3년내외인데, 갤주는 30년이란 인고의 시간을 보낸 입장이잖아. 본인의 삶이니까..


30년이란 세월이 흐른뒤 지금을 생각하면 도대체 무슨 감정일까 궁금하다.

20대때 조명받지 못하다가 30대 V2때 완전히 묻히고, 50대가된 지금 재조명되고 있는 상황.


분명 모두(물론 모두는 아니겠지)가 날 원하지 않았었는데, 지금은 반대로 모두가 날 원한다면...?

도대체 무슨 느낌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