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tv 잘안보는데다
연예인들 나오는 쑈프로 끊은지도 꽤 됐는데
그 이유가 억지웃음 비하게그 이런게 딱 질색이었음
게다가 방송 나오는 예예인들은
어쩌면 저리들 착하고 멋지고 효심까지 지극하든지
첨엔 그런거 다 믿었었는데ㅋ
알고 보면 죄다 거짓말
마약 음주운전 강간 사기 폭력 등등
그래서 지금은 시간 지날수록 걸러듣게 되고
100 에 5 비율  정도로 그나마 믿으려고 노력중

그런 내가
이렇게 양준일님한테 무한애정을 느끼다니
이렇게 응원하게 되고
처음  사연 들었을 때는 괜히 내가 미안한 마음에
측은지심 같은 건줄 알았는데,,,
이분 알면알수록 매력덩어리였던거!
생각도 착하고 긍정적인데다 그 비주얼에 패션까지
심지어는 그 음악적재능까지
너무 아까운 분이셨던거임

내가 사랑해주지않아도 사랑받게  될 분이셨음
\"네 뜻대로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걸 내가 알아. 하지만 걱정하지 마. 모든 것은 완벽하게 이루어지게 될 수밖에 없어\"


항상 응원할게요
양준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