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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그당시 곱상한 부잣집 도련님이 취미로 춤추고 노래부르고 놀다가
존좋쟈냐(121.143)
2019-12-18 19:55
추천 16
미국으로 돌아간지 알았을 사람들도 많을거 같아
음악에의 엄청난 열정과 재능은 보이지도 않고 가볍게만 보는 사람들때문에 힘들었을텐데 지금이라도 다행이다
댓글 6
엄청 치밀하게 준비했는데
익명(115.161)
2019-12-18 19:57
갑자기 몰려오너
ㅁ ㅁ(117.111)
2019-12-18 20:00
다시 시작인가
익명(180.70)
2019-12-18 20:04
밥이나 먹구 와야겠다
익명(58.228)
2019-12-18 20:05
오고있네
익명(39.7)
2019-12-18 20:09
ㅊㅈ ㄱㄱ
익명(1.224)
2019-12-18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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