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 비자 연장 안해준 꼰대가 대국민 사과방송 하는 꿈 꿨어
얼마나 그 시절 갤주가 아까우면 이런꿈을 다꾸나 싶다
갤주가 91년 데뷔가 아니라 91년생이였어야 한다는건 어차피 꿈같은 얘기인거고
덕질은 떡밥이 생명인데 몇개 안되는 30여년전 영상을 수십번씩 돌려보며 제일 화가 나는게 그 꼰대만 아녔음
얼마나 많은 떡밥이 남아있을거냐는거..
더 나아가서 불과 1,2년만 지나도 가요계 판도가 완전히 바뀌고 새로운 장르의 교포가수들도 많이 등장해서 1등도 먹고 할때인데.. 그들속에서 갤주는 또 얼마나 빛이 났겠냐고.
그 시절 세계제패가 꿈인 갤주에게는 돌을 던지고

2019의 사람들은 20대의 갤주가 아까워서 어쩔줄을 몰라하는괴현상이 정말 아이러니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