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한거라며 사과를 받기에도 너무 간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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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의 나이에
장난이라며 친구의 어머님께
......모르겠어
난 주변의 누구도 내게 그래온적이 없어서

쿨하고 유쾌한건 장점도 있지만
개념없고 입에 걸레를 문건
주변의 멀쩡한 모든 사람들을
도망게가 하는거라고
나는 생각하고있어

내 생각이니까 강요하지 않을게

내가 이곳에서 비추는 모습이 내 가장 솔직한 모습이고
내가 일상에서 살아가는 모습이 내 가장 거짓된 모습이야

거짓된 나를 일부러 퍼뜨리고 싶지 않아
솔직하게 살아가고싶어

함부로 그리 살아갈수 없음에 답답하지만
네가 말하는건 '막 살아라' 라는걸로 느껴져

예의를 모를지언정
무례하진 않아야한다고 생각해

욕을 싫어하지만
그것마저 재밌게해주는 네 모습은 좋아
하지만 선을 넘어서면
당연히 받아들여질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