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몽몽이 - 긍정에너지의 표본. 돼지에 씻지도 않지만 쿨함 그자체. 아무리 패도 다 웃어넘기는식이다 보니 타격감이 좋아서 놀리는 맛이있었음


나락속에 빠진 슬로우에게 항상 희망을 주었으며 유빈이가 자해소동을 벌일때도 구렁텅이에서 구원하기위해 노력했으며
항상 꼬박꼬박 댓글을 달아주고
안씻어서 냄새나지만 풍만한 가슴을 자랑하며 가슴없는 시디들을 꼬무룩 시키며 갤을 정화했다.
마치 공기 꿉꿉한 곳에 커다란 화초같은 느낌이었지만 고로시를 견디지 못하고 떠났다.


2.지상이 - 인생 해볼거 다해본 쉰내나는 20-40대 러버들과
여자옷을 둘렀음에도 여전히 몸에서든 글에서든 뿜어져 나오던 남성호르몬 사이에서
절대 가질수없는 10대의 순수함. 그리고 태생적 암컷의 말투와 에너지를 보유하고 있어서 등장만으로 갤이 refresh, 마치  A급 lg공기청정기를 돌린것마냥 갤이 정화되었었다.
경숙이와의 처절한 결투후 탈갤.



3.JS - 성욕에 몰두해 음란하고 어두운 기운을 풍기는 시디들과 다르게 무언가 긍정적이고 밝은 순수함이 있었다.
오올 오올 거리며 병신같은 말투와 컨셉인지 알수 없던 존댓말모드를 사용했으나 그나마 시디중에선 밝은 기운을 가진 시디였다.
아프리카방송 출현후 실물 머리길은 진중권 뽀록나서
고로시당하고 탈갤하였다.


예외케이스- 정품이라고 다 밝은에너지를 주는게 아니다. 가위소녀는 정품이라고 하지만 엄청난 우울함과 음기를 풍겨서 갤을 음침하게 만들고 전혀 공기를 정화시키진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