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 나이 서른 중반된 게이 아니노?
인터넷에 저런 한심한 썰이나 푸는게 좆불쌍하다 생각한다 ㅇㅇ
솔찌 평범한 남자라면 좆고딩되면 다 뗄 철없는 짓을
나이 쳐먹을대로 쳐먹은 새끼가
게이 바닥에서 비틱질 좀 해보겠다고
저러고 있는거 자체가 한심하다 느껴지노 ㅇㅇ
어차피 누굴 만나든 엔조이고 가벼운 관계에서 끝날껀데
거기서 어떤 이벤트가 더 발생한다고 그게 특별할 일이겠노?
팔리네, 안팔리네 저잣거리 저급한 얘기나 나오는
게이 바닥에서는 그게 주요 이슈일지도 모르겠으나
나이 쳐먹을대로 쳐먹은 인간이 저러고 사는게 불쌍한거 아니겠노?
유치하게 인터넷 익명 커뮤니티에서 누구 만났다 선물 받았다
신상 까인 30대 중반이 저러고 있다는거 자체가
게이들 인생이 투영되고 불쌍하고 측은하다 생각 안드노?
또래 친구들은 청첩장 돌리고 가정 꾸리고
점점 더 성숙한 인생을 살아갈텐데
여자처럼 보이려고 여장하고 몸 비틀고 오빠오빠 거리면서
무가치한 하룻밤 관계에 굉장한 의미를 두고
앞으로도 철없는 인생을 살아가야 되는게 노무 불쌍하노 ㅇㅇ
평범한 남자라고 쳐도 저러고 병신처럼 살면
저급하고 밑바닥 같아서 한심하게 보고 손절하는데
게이들은 아무리 나이를 쳐먹어도 저따위게 인생 업적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