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 오늘 점심때 맥도날드에서 빅맥 먹었음

유빈이 = 오늘 날이 뭔가 춥네, 추운날이라 뭔가 일 가기가 싫어짐.근데 근처 맥도날드에 메뉴가 좀 많더라, 원래 나는 맥도날드 싫어하고 버거킹만 가거든? 햄버거 근본이 버거킹이야 난 적어도 그렇게 생각해,니들은 아니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와퍼는 근본이야 서울에서도 그렇고 부산에서도 그래. 근데 근처에 버거킹이 없어서 맥도날드를 갔어,가서 메뉴를 좀 보는데 역시 끌리는게 없더라.그래도 먹긴 먹어야 하니까 쭉 보는데 새로 나온 버거가 있어,그걸 먹을려다가 맛없으면 또 기분 상할수도 있잖아? 그냥 그래서 역시 맥도날드하면 빅맥이지? 그래서 점심 메뉴를 신중하게 생각해야한다고 생각해서 빅맥을 먹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