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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s 수술하고 오겠다 했는데 까먹었다

음 수술 이야기는 개노잼일거 어차피 잘앎. 패스. 

뭐 나이먹을대로먹은 개틀딱 늙은이가 이제야 할 말은 별루 없고 ㅋㅋㅋㅋ




뭐든 보추새끼들,

나처럼 애매한 위치에서 방황하지말기를 바란다, 

포기하든, 끝까지 가든, 뒤지든, 빨리 선택하고. 

아 이거 ㅈㄴ 오글거린다. 장문 안쓰기로했는데



갤 분위기가 또 많이 변한거같은데....

뭐 암튼

좋은기억도 있지만 미운적도많았고 

나처럼 조용히 살던 애도 적이 생기더라

이바닥 적당히 마음 맞는 몇명 건지고 꺼져야돼 제발



사회생활하다보니 

사람들 생각보다 안 까다롭더라 ㅋㅋㅋㅋ 쫄지마

그동안 수술 여러가지 ㅈㄴ 아프고 힘들긴 했는데 다 끝났고 이제 평범하게 잘살날만 남음.



 

그동안 ㅈ같았고, 

재밋게 놀았음


나 싫어했든 좋아했든 

앞으로 잘 먹고 잘 살아라. 

여기 하루만 있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