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 골격에 가당키나한지 ㅋㅋㅋ
멀리서보면 덩치 졸라큰데어깨 다리근육 개쩔고
가까이 가서보면 수염제모도 제대로 안됨

말투나 몸짓 여자흉내 억지로 내서 괴리감 오짐
ㅋㅋㅋㅋㅋ 속으로 와 미친한남새끼 와우ㅅㅂ 크크
왜살지?? 라고 생각하면서
저기 님아 시디 왜 시작했어 물어보면

시디랑 사귀다가 헤어졌는데 정신병이와서
시디구경하다가 아무도 자기랑 안놀아줘서 외로워서
시디구경하다가 자기도 여자병이 오셔서
등등 해괴한 이유들이 많음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본인정도면
시디할 자격은 충분히되지라고 굳게 믿고있더라

센언니 내지 성격도 시크하다고 믿음 ㅋㅋ
그냥 상남자 그자체일뿐인데 주변에서 슬금슬금피하는겨 안느껴지나

생긴것도 씨발
어디 개그코너에 나오는 여장아저씨같은데
소개소개받아서 어디 구석데기 시디바 취업해서
소다어플써서 자기 얼굴이 그 보정면상인줄 믿고살고
좆게이 304050대 변태게이 러버들이 옆에 앉아서
오냐오냐 매력적이다 예쁘다하면서 정신병 강화시켜주니까
처음엔 찐따같이 구석에 처박혀서 오들오들떨면서 자기 부정하다가
몇개월지나면 진짜 자기가 트랜스라고 믿기시작함
놀러갔다가 곁에서보면 아주 그냥 현실 처키인형같다ㅋㅋㅋㅋㅋㅋㅋ

주변에서 남자같다는 말
한번이라도 나오면 그건 실패한 시디거든
근데 흉물들은 흉물들끼리 어울려다니면서
서로 무조건 예쁘다고 칭찬해주니까 ㅋㅋㅋ 뭔말인지 알겠지

미친놈들아 재기해
니들은 남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