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ㅁ보라보라, 블랙다이아 같은 사장님이 하심.


주대 비쌈. 양주 병당 3~40 (물론 비싼술은 끝도없이 비쌈)

시설 깔끔하고 노래방 있음. 이쁜 한두명은 진짜 일반 여자보다도 이쁨. 

트젠바 특성상 수위 가장 쎔..아주 물고빨고 부럽더라... 근데 쏄만한 주대이긴하지

나이대가 다양함. 2차 가능. 거의 대놓고 가능한 수준이라 플렉스 하러 가기엔 안성맞춤.

단점으로는, 존나 늙은 마담아줌마가 와서 계속 술쳐빼먹는거 좆같음.



\한줄요약 : 한번은 가볼만 운에따라 극락 가능. (근데 그 돈이면 씨발...)






<신촌> 


ㅁ피데스 

-개같이 망함-

RIP.





ㅁ허쉬


최근 생긴곳임. 시설 깔끔. 코스프레 자주하는듯.

주대는 20~40 혹은 그 이상으로 트젠바보단 저렴하지만 그렇다고 싸지도 않음.

평균적으로 스텝들이 확실히 어리고 이쁘긴한데 분위기는 아직 어수선한 느낌. 트위터 유명인사들을 보러 가는느낌도 괜찮음.

커텐있는 부스느낌의 테이블에서 팁을 좀 주면 원하는거 가능함. 이게 좀 좋은듯.

단점으로는, 몇 스텝들은 좀 잘생긴사람 테이블만 가려고 하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음.

내 테이블에서는 피곤해하더니 다른 테이블 가면 생기가 도는걸 보고, 아쉬웠음


\한줄요약 : 본인이 팁줄수 있고, 이빨을 잘까거나 잘생겼다면 가볼만. (나처럼 돈없고 키작남은 글쎄..)





<영등포>


ㅁ유 


생긴지 아마 1년쯤 된걸로 기억. 제이(응응하는곳)라는곳이 지하에 포진해 있어서, 한판하고 올라오는듯

가장많은 사람들이 찾는곳으로 알고 있음. 확실히 저렴한 주대와 안주값. 

(하지만 안주퀄을 기대하면 안되고 일반술집보단 몇천원 더 비쌈)

안주 존나 맛없고, 사장님이 안주 얼른 개선하셨으면 좋겠음. 

초짜씨디나, 존나 고인물 나이많은 러버 시디들이 공존하는곳. (피데스의 일부 기능을 이식 받았다고 보면됨.)

스텝들이 몇명 있긴 하지만, 시디바 스럽게 같이 술먹어주는건 드물고 보통 서빙만 하는듯??

단점으로는, 예전 피데스처럼 부킹이나, 합석 등 그런 자연스럽게 친해지는건 어려움. 본인이 알아서 해야됨...



\한줄요약 : 유는 깔게 딱히 없지만, 굳이 까자면 안주퀄리티정도..? 그리고 끼리끼리 논다는점 정도. (여차하면 뒷골목 빡촌을 가는 방법도..)



ㅁ고백


시설 ㅆㅎㅌㅊ이지만 단골을 잘만드심. 사장님 친절하심. 늦게까지 장사를 하기 때문에,

새벽늦게까지 있다보면 네임드들이 많이 출몰. 가끔 시끄러운 러버들이 와서 개판놓긴 하는데

감수하고 놀면 친해지기는 제일 좋은듯. 안주가 유보다 맛있고, 배달음식 가능함.

사장님이 그리고 인간적으로 챙겨주려고 하는 경향이 있음.

스텝들이 몇명 있는데, 생각보다 괜찮음. 이쁘진 않지만 같이 술도 먹어주고 얘기도 해줌.

여기는 그렇다고 주대가 비싼것도 아니고 '유'  x1.5배 정도 술값나온다고 보면됨.

소주맥주 가능.

단점으로는, 사람 몰릴때 가면 어색하게 합석 시킴..정도? 그리고 시설이 낙후됐다 정도.



\한줄요약 : 서울권에서 밸런스가 좋은곳. 이쁜 시디들이 종종 옴. 진짜 어쩌다.. (근데 이쁜 씨디랑 얘기하는게 목표면 글쎄..)




ㅁ샤샤


얼굴 따지는 러버들이 가기엔 좋지 않다. 스텝들이 요즘은 좀많이 별로인곳. 한두명 가끔씩 이쁜스텝 출근하긴함.

주대는 여느 시디바들이랑 비슷하지만, 그 돈이면 씨..

말을 아끼겠다.


\한줄요약 : 시디들이 놀러가기엔 좋음 가서 얘기 수다떨고 하더라.






<왕십리>



ㅁCC 씨씨


시설이 존나 노후됨. 냄새남. 근데 그걸 상회하는 이쁜 스텝들이 많았지만,,,

많았지만,,,걸출한 스텝들이 모두 다른곳으로 감. 뺏긴건지 자의적인건지 알수는 없지만 이태원, 신촌등으로 흩뿌려짐..

지금은 그 명성을 잃어버렸으나, 아직 두세명정도는 괜찮은 스텝이 있음.

주대는 2~40으로 여느 시디바 와 비슷함. 확실히 오래된곳이라 그런지 스텝들이 일을 잘하는듯. 그래서 그런지

내 술이 순살되는걸 경험 할수 있음. 말도 잘들어주고 신나서 얘기하다보면 어느새 스텝들이 몇바퀴 돌더니 양주가 거덜남..

여기에서도 팁을주면 룸에가서 이것저것 기분좋은 경험 가능. 내 기준 10정도에 그거뺴곤 다 했던 기억이 있음.

물론 이태원처럼 대부분이 해주진 않는다는 단점이 있음. 요즘은 스텝들 나이대가 좀 어려짐.



\한줄요약 : 시디바의 정석, 예전같진 않지만 신입 스텝들이 계속 들어옴.

(이쁜 스텝들이 달라붙어서 내 양주를 개같이 절단내는걸 경험하고 싶으면 추천.)




ㅁ수세미


시설도 괜찮고, 위치도 번화가 쪽이라서 접근성이 굉장히 좋음. 사장님이 같이 술도 먹어주고

손님관리를 잘하심. 여기는 그래도 안주가 맛있는편에 소주와 맥주등 저렴한 주대의 술들도 판매함. (유랑 비슷함)

스텝들이 엄청 예쁘진 않지만 같이 술도 마셔주고 얘기도 들어주고 하기 때문에, 가성비 극락.

하지만, 고인물 손님들이 종종 술꼴아서 개짓거리하는 경우도 있고 화장실이 ㅆㅆㅆㅎㅌㅊ기 때문에

신경 쓰이긴 함. 


\한줄요약 : 근처면 자주갈만한 정도의 적당한 술값. 근처에서 밥먹고 가기에도 좋음.






<이수> 



ㅁ비비드


스텝들 나이가 좀 있는듯함. 시디들이 업하기엔 좋은곳인듯. 러버들은 상관 없음.

이벤트도 자주하고, 계속 신경쓰는듯한 느낌이 드는 가게. 하지만 스텝이 있는 바인데, 스텝들 퀄리티가 조금 아쉬움..

단골들은 꾸준히 오는듯 보였지만 나같이 몇번 안가본 사람들이 느끼기엔 메리트가 크게 느껴지지 않는곳.

여기는 딱 두번가본곳이라 크게 쓸말이 없음. 두번 간 이유는 말한대로 좀 아쉬움이 크기때문.


\한줄요약 : 시디들이 업하러 자주가다보면 러버들도 같이 늘어나고 하다보면 좋지 않을까? (지금은 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