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나도.. 망가지고 싶을 때가 잇다.


속옷을 입고.. 스타킹도 신고..

몸매가 잘 드러나는 옷도 입고

못하는 메이컵이지만.... 나름 풀메이컵으로 고혹적이게...

그래서..

누구라도 나를 범해주길 원하는... +_+ㅋㅋ


어제가 그런 날이엇다.

정말... 1년에 몇번 안온다는...

전설 속에서나 등장할 것 같은

망가뜨려주길 바라는 오민주... ㅋㅋㅋ 


어제 저녁...

잘 차려입고.. 외출햇다.

가끔 가던 택시휴게소.. (기사 아저씨들 쉼터 같은 곳)

300원 짜리 자판기 커피를 마시며 거울을 보고 잇엇다.

택시가... 1대

2대...

지나가던 자전거 탄 아재도....

다들 커피를 좋아하시나 보다.

여기가 커피 맛집인 듯~

택시 2명은 서로 아는 사이엿으나..

자전거 아재가 잇어서인지...

그냥... 주변만 빙글빙글~

마치... 제이에서...

멀리서 지켜만 보는... 타이밍만 보던 러버오빠들 같앗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담배를 꺼내... 입에 물고

불을 붙이자...

3명의 아재도 따라 피웟다.

그렇게 우리는 

미묘한 기류의 긴장감이 감도는 그곳에서

기묘한 대치를 이루며

침묵의 담배만을 탐닉하엿다. ㅋㅋ


에잇~!!!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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