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 미니 스커트 입고 아파트 입구 근처에서 


실수로 스커트 말려 올라간 척하면서 일부러 아줌마들한테 보여주고 다님

(지금 생각하면 ㄹㅇ 용자였음ㅋㅋㅋㅋ 내가 그걸 어케 했지 싶음)


근데 대박인건 높은 확률로 3명중 1명꼴로 아줌마들이 아가씨 치마 내려야겠다 이러면서 내려줌...


솔직히 뭔가 짜릿하고 기분은 좋았다... 목소리 들킬까 봐 놀래서 바로 내리는 척하고 꾸벅 인사만 하고 도망감ㅋㅋㅋㅋ


(**념글가면 사진으로 인증할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