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3가지


떡방  =  영등포 제이, 수원 오디션, 청량리 cnn


러버랑 시디랑 응응을 하러가는곳

아저씨들이 다수 출몰하고 기본적으로 터치부터 시작해 스킨십 수위가 높음

만짐당하는게 싫다면 적극적으로 말할것

룸이 있어서 안에서 ㅅㅅ도 가능하나 위생이나 성병 방지치원에서 추천은 하지않는다...


토킹바 = 신촌 허쉬, 왕십리 씨씨, 방배 비비드


러버(시디)가 직원들과 얘기하고 가벼운 스킨십을 하러가는곳

기본 주대가 비싼편이고 (맥주병당 만원이상, 양주 15만원이상) 직원들도 테이블에 앉아 같이 술을 마심.

터치같은 가벼운 스킨십은 받아주나... 그 이상은 본인의 재력이나 얼굴에 달림

요새는 대부분 직원들이 트랜스젠더, 쉬멜이라 시디직원들은 좀 찾기힘든 느낌


영등포 유


러버와 시디가 술먹는곳

소주 맥주가 5천원으로 일반 술집수준 안주류도 1.5만~3만정도로 적당한 가격대..지만 맛은 보장못함.

양주도 팔긴하는데 가격은 토킹바와 비슷하므로 돈자랑할게 아니라면 안시키는게?

같은건물 지하1층에 제이가 있어서 술먹고 제이로 내려가서 논다거나 반대로 제이에서 꼬셔서 유로 올라오기도함.




왕십리 수세미는 안가봐서 토킹바..?인지 유같은곳인지 잘모르겟음

다른곳도 가본건 아닌데 얼추 요정도로 나뉘는거같


반박시 니말이 마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