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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버든 시디든 점점 나이들수록

이바닥에 인생 담보잡혀서 탈갤하기 진짜 어려워진다

시디질 계속하다보면 결국 부랄떼고 홀몬해서 남성성 상실하는데

그러면 자기인생 담보잡혀서 이쪽 못뜨게된다

자기는 그냥 취미시디만 한다는 사람도

결국 그사람 본질은 예뻐지고 싶은 트젠하고 다를게 없다

정말 남자로는 못살겠어서 게이짓 하는거 아니면

완전히 끊던지 이쪽 쳐다보지도 마라 이도저도 아니고

미련하게 계속 이바닥 못뜨고 붙들고 있는것도 바보짓임

러버들도 사회에서 도태된 나약한 놈들이 거의 대부분 아니냐

좀더 쉽고 만만한데 예쁜이성을 찾는 도태남 심리와

다를게 없다 그리고 계속 러버질 하다보면 점점 보는눈도

내려가서 나중에는 진짜 구멍만있으면 되는 가능충밖에 더되냐

건질것도 남는것도 없이 인생 허비하는 지름길 인것같다

나도 힘든 내삶에 유일한 도피처인줄 착각하고

이쪽 들어오게 된건데 어느순간 내삶의 전부로 바뀌더니

나도 모르게 맹목적으로 찬양하게 되더라

시디 트젠들 편들어주고 러버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일주일에 한두번씩 만나서 술한잔하고 이게 내인생의

전부같았다 진즉에 그만뒀어야 했는데 너무 후회됨

그냥 넋두리 체념 같은 그런거긴 한데 언젠가 지금 내가 느끼는

이감정을 너네도 결국 느끼는 때가 올꺼같다

너무 늦어서 돌이킬수 없기전에 그만 멈추고 원래살던 삶으로

돌아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