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근이란 사람이 방황하는거 같아서 적어봄
나도 4월달에 처음가봤는데 첨갔을때 나도 당황했다
대부분 앉아서 폰만 만지거나 서서 폰만 만진다
그럴거면 왜왔을까 싶더라 시간아깝게 보이더라고
수다만 떨로 가거나 + 제대로 즐길려면 여장하고 업방도 들어가보고
그러는게 더 재밌더라 나는 어차피 대구에서 온사람이라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제이 방문이라서 거기 있는사람 한 80%한테 말걸었음 여장하면 용기가 생기더라
물뺄거 아니면 사장님한테 여장한다하고 하셈 그게 더 잼슴
저 덩치로 말걸면 누가 무시할수있음?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헁님 나중에 살좀 빠지몌 여장 한번 때리겠습니다
ㄴㄴ 그럴필요없음 몸무게 세자리 추정들도 하더만
ㅋㅋㅋㅋㅋㅋㅋ용기 ㄱㅅ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꿀팁듣고 실행한 사람들은 1년뒤 호르몬 시디가 되는데...
제이 존나 무서워 고딩 축제때 하던 귀신의집 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