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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찬이 어제만해도 제이 안간다햇음
근데 오늘 제이 어떠냐고 물어봄ㄷㄷ

옂갤서 실컷빨려서
'오호? 나정도면 지아같은 박음직스러운 시디를
맘껏 먹을 수 있겠지?'
하는 기대로 용기내어 제이 입성

제이와보니 존잘들은 폰만 만지냐고 안나섬
선뜻 나서기 겁나서 똑같이 폰만만짐


그러다가 십십십알파메일이 담배나 한대피자고함
'와 일케 잘생긴애도 러버하는구나'
하고있을때
알파남이 여장해보는거 어떻냐고 제안함

할것도없겟다 업비 지원받고 업함

업하고나오니 존잘러버들 존나 추근덕댐

어색하고 낯설어서 당황하다가 집으로 귀가
그 날부터 밤만되면
낯선 남자들의 성욕넘친 애정공세가 계속 떠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