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면상이니까 어차피 안먹힐거 알고 걍 컨셉이라도 좆같이 잡고

당연히 광대노릇이나 하면서 깝치고 사는 건줄 알았는데


진심으로 자기가 러버에게 사랑받을수 있는 면상이라고 생각했다가

까이고 멘탈터졌단 설명 들으니까 존나 소름이 다 끼치노..........


현실순응하고 광대짓에 전념한게 아니라

자기객관화가 진짜 안됐던것 뿐이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