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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ㅈㅇ는 중2때부터 거의 10년동안 한듯
드라이 오르가즘 혹은 받싸 시도해볼려고 별 짓 다 해봤는데 항상 힘들어서 포기했었음
그러다가 우연히 관계를 가졌는데
처음에 되게 깊숙히 찌르시더라구 아플정도로
찔릴 때 쾌감과 고통이 같이 오는데 고통을 못참고 발버둥 치니깐
그게 더 꼴리셨는지 더 격하게 박으시더라구
그래서 삽입한지 3분만에 바로 받싸함
처음엔 나온줄도 몰랐는데 받싸했다고 알려주시더라
배랑 배꼽 주위에 액체가 흥건했음
받싸 시키니깐 되게 만족해하시더라 시각적 즐거움이 큰가봐
그렇게 박히기를 계속 했는데 전립선이 그동안 개발된건지
타고난건지 한참 박히다보니 또 배 위가 흥건함
10년동안 ㄷㄷ로 한참 쑤셔도 안됐었던게 불과 몇분만에 되니깐 신기하더라
아마 강직도 차이 때문인것같은데
ㄷㄷ가 17센치인데 실리콘 재질이고 유연해서 자극하기 힘들었나봐
받싸 할 때 느낌은 딱히 없었는데 전립선 계속 찔리는게 너무 힘들어ㅠ 중간에 벗어나려고 발버둥쳐도 붇잡고 계속 박으시는데
이대로 계속 박히면 큰거 오겠다라는 느낌은 듦
어느순간부터 다리가 덜덜 떨리고 온몸에 힘이 들어감
근데 그 순간을 못넘겠더라ㅠ 나한텐 고통이 너무 큰가봐
내가 너무 민감한건지 타고난 암캐여서 그런지 모르겠다ㅠ
아무튼 즐거운 경험이였고 개같이 박혔던게 계속 생각났음

끗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