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청승스럽기가 묶여있는 너의 부랄을 보는것 같구나
우기야 지금까지도 제대로 이룬거 하나없이 생각없이
산놈이 누가 들으면 지금 까지 엄청 성실하고 고생하면서
살았던 애가 잠시 방황하는건줄 알겠네 ㅋㅋㅋ

이런말은 느그애미애비한테좀 해 느그 부모님이
공감해주는게 중요하지 여기서 누가 공감해준들
뭔소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