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푼젤이처럼 생활고에 시달릴때임
그전에 배달하다가 면허정지됬는데
편의점 알바도 5군대 면접봤는데
기다리라 해놓고 연락이 안옴
월세는 옥탑인데도 50씩 나갔고 분명 관리비 없다해서 들어왔는데 10만원에 가스 전기세는 아껴써도 몇십만원씩 나왔음
수도관까지 터졌는데 그땐 집주인이 해야한단거 잘 몰라서 수리비 내가 다 물음
살자 하려는데 게이친구가 자기일하는 술집에서 같이 일하자고 꼬심
초이스가 되야 돈을 버는 구조이긴한데 돈 많이된다고 가스라이팅 당해서 일단 죽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나쁘지않았음
술만먹을 생각이였어서..
근데 술집 주인이 양주좀 팔아줘야 남는게 있다고 쪼으기 시작함
결국 필름 끊겨서 모텔까지 중년 아저씨랑 갔는데
이 아저씨가 인슐린주사맞는 당뇨환자임 엄청 뚱뚱한데 인상도 험악해서 소추였음 그래서 아다 있으면 무조건 연락달라고 찌라시 뿌렸다더라
여튼 그때 목이 그렇게 성감대 젤 높은지 몰랐었는데
정신줄 놨음
고소해야하나 이게 뭔가 했는데
20만원 손에 쥐어지니깐
눈물 났음
20만원 필요했거든
온순하게 고분고분 말 다 들어버림
그러고 나서 랏슈인가
그거 흡입하고 섹스하고
중년아저씨 보면 꼴리게되버림
너가 최고야
쵝오
생각보다 순종적이네
섭기질 있는듯
몸팔썰 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당
랏슈가 뭐임?
구글에 치면 나올걸
불쌍해 그치만 한번은 니의지가 아니였지만 그이후로는 몸판거잖아
맞아 먼가 타락하는 느낌들면 미칠것같이 기분좋아져버리고 그런게 있음 지금도 참는것 뿐임
필름끊겼다며 자세히 다 기억하네 - dc App
뜨문뜨문
좆나 훈훈한 이야기노
글치?
ㅎㅎ 내가 생각하는 나의 노동력 가치보다 높은 금액이 쥐어지면 혹하게 되지 야 이년아 ㅋ 그것도 한때엿지? 정작 시간 지나면 후회만 가득이얌 - dc App
생각은 있는 친구군
힝~ 인상험악한 중년소추뚱남 내 이상형인뎅~ 소추 귀여웡~ 부럽당~
이게 왜 부럽노
웅..
꼴리는데 나 정상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