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냄새

홀몬 안 한 cd - 향수로 가려도 특유의 수컷 체취 남. 

병원 입원해 본 사람 알거임. 똑 같이 몇 달 안 씻어도 여자 병실 아무 냄새 안남. 

남자 병실 5m 밖에서도 좆같은 쩐내 남. 

혹시 긴 밤 가진 다음에 아침에 일어났다?

딱 그 좆같은 홀애비 냄새 정수리와 겨드랑이와 사타구니서 풀풀 풍김. 


홀몬 한 cd - 존나 신기하게 여자처럼 체취 사라짐. 

긴 밤 가진 담 날 아침에도 알 거임 그 여자 체취, 살 냄새. 그거 남. 신기하더라. 




2. 머리 결

홀몬 안 한 cd - 케바케긴 한데 좋은 애들은 좋음. 

근데 직모에 지성인 애들은 머리기름 조빠짐. 

정수리 냄새도 조빠짐. 


홀몬 한 cd - 머리결이 최소 중타는 침. 

남자새끼라도 홀몬하면 머릿결 얇아지고 기름 줄어듬. 

ㅆㅅㅌㅊ cd들은 여자들만큼 머릿결 좋다. 어떤앤 여자보다 좋더라. 




3. 골격

홀몬 안 한 cd - 골격은 하던 안하던 똑같은데 근육량이랑 지방 때문에

안한 cd들은 아무리 말라도 남자 근골격 그대로 붙어 있음. 

솔까 벗겨 놓으면 섰던 자지 죽는 경우도 있음. 

심지어 뚱뚱하면 진짜 도망가고 싶어짐. 


홀몬 한 cd - 골격은 같지만 근육 사라져서 어깨 만져보면 여자 어깨 그 느낌 좀 남. 

지방 재배치되서 윤곽이 전체적으로 동글동글 해지는데

홀몬빨 잘받는 애들은 허벅지 존나 토실토실하고 개꼴린다. 




4. 목소리. 

사실 이건 하나 안하나 똑같음. 변성기 오기전에 홀몬한거 아니면 그냥 거기서 거기임. 




5. 유두

홀몬 안 한 cd - 걍 좆같음. 남자 젖꼭지 느낌 딱 그거임. 

간혹 유두 갖고 놀아서 텨 나온 새끼들 그거 매력으로 어필하던데 진짜 개 좆같음. 

남자 가슴에 여유증 생긴 느낌임. 


홀몬 한 cd - 뭔가... 뭔가... 뭔가가 뭔가임... 

남자 가슴인데 막 꼴리기 시작함. 

봉긋하고 빨딱 서 있는 젖꼭지 보면 한입 베어 물고 싶을 만큼 탐스러움. 




6. 꼬추

홀몬 안 한 cd - 얼굴 ㅅㅌㅊ 아니면 보는 순 간 개 좆같음. 

특히 왁싱 안돼 있는 새끼들 보면 꼬추에 정권 날리고 싶음. 


홀몬 한 cd - 난 게이 아닌데,,, 게이 야동 보면 토나오는데 시발 존나 귀엽고 베어물고 싶음. 

부랄도 존나 작고, 발기해도 비실비실해 있어서 20분 30분씩 물고 빨고 갖고 놈. 

진짜 존나 재밌더라. 노포인 애들은 더 꼴림. 혀로 귀두 존나 괴롭히면서 부랄 살짝 으깨면

고통스러워하면서 기분 좋아하는데 내가 젤 좋아하는 플레이임. 




7. 후장. 

홀몬 안 한 cd - 얼굴 ㅅㅌㅊ 아닌이상 진짜 욕정에 사로잡혀 뇌까지 좆물이 차오르지 않으면 핥는건 불가능...

콘돔 끼고 삽입은 가능... 핑거링도 별로 하고 싶지 않음. 

그냥 욕정 푸는 구멍 정도... 쓰고 난 다음엔 더 좆같음. 



홀몬 한 cd - 똥꼬라기 보다 그냥 보지 같음... 살짝 냄새나도 용서 가능... 가서 씻기고 관장도 시켜 줄 수 있음. 

혀로 존나게 찌르면서 꼬추 딸쳐 줄때 반응 개 재밌음. 

누워 tv 보면서 옆에 엎드리게 한 뒤 핑거링 하면서 노는데 손가락에 달라 붙는 느낌이 중독적임.

노콘은 안 해 봐서 좆물 흐르는 건 못 봤는데. 하고 나서 뻥 뚫려있는 구멍 안에는 싸 봄.





8. 떡감. 

홀몬 안한 cd - 개 좆같다 진짜.. 그냥 남자 몸 안는 느낌임. 

그냥 뒤치기로 엉덩이 잡고 성욕만 푸는 정도. 


홀몬한 cd - 자지 집어 넣는 것도 좋지만 이년 몸에 내 몸 부비는 것도 못잖게 기분 좋음. 

어깨, 목, 등 존나 깨물고 핥으면서 온 몸을 만끽 하는 맛이 일품임. 




9총평 


홀만 안 한 cd - 성욕해소용. 하고 난 후 현타 x 100


홀몬 한 cd - 성욕도 성욕이지만 이성으로 느껴짐, 괜히 귀여움, 육체 뿐만 아니라 이성적으로 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