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시작은 sm이였음

혼자 몸 묶고 하다보니까 기술이 늘어났죠

성인되고 수갑밧줄사면서 좀더 정교하게 묶고

그러다보니까 가슴이 있고싶고 또 여장을 하고싶더라구요

그래서 혼자 가슴뽕이랑 골반뽕사서 막 여장하니까

또 은근 잘 어울리더라구요. 몸매도 이쁘고
(오히려 전여친들보다 내 몸이 더 꼴리는... ㅋㅋㅋㅋ)

화장도하고 가발도하고

그 상태에서 sm하면서 셀프로 묶고

근데 또 점점 여기서 더 하고싶더라구요.

뭘 더 하고싶었냐면

1. 일단 사람을 만나고싶어요.
여장한 제 모습을 좀 누구한테 보여주고싶어요. 화장하고 한껏 꾸민 제 모습을 혼자보는게 너무 아까워서

2. 제대로 결박을 당해보고싶어요.
항상 혼자하니까 한계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구인해서 정말 만나서 몸만 묶어주고 그러는 사람을 찾긴했는데 아직 만나진않았어요.

그래서 본론이 뭐냐면..

계속이러다가 더 한걸 찾게될까요?
이제 정말 만나서 이정도만 하면 더 안할거같은데
여러분은 생각은 어때요

2fbcc323e7d334aa51b1d3a24780696f5f8d00110e9c67ab671803540a35fcc808c3f602119eb26ba1101174a3c4be4deafa96

(제사진 이에용)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