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 자주는 아니라도 가끔가는데

오늘 문득 보니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할배들 밖에 없고

시디도 다 할배들

아니면 그냥 남자가 가발쓴 사람들

나는 여자한테 성욕을 못느껴서

시디랑 많이 했는데

아.. 제이에서 아름다운 사람 보는건 기대도 안했지만

할배들 서로 ㅈ빨아주는거 보이니깐

진심 치가 떨리더라

내가 뭐하는건지..

시디중에 돈있는 애들 진짜 거의 본적이 없어서

나중에는 진짜 돈돈

생각해보면 애들 남자로서 사회생활 못하는 애들이 대부분인데

돈없고 ㅂㅅ같은 남자들이 여기서는 대접받고

돈 없는 할배들이 싼값에 한번 싸고 싶어서오는 곳이 여기임

탑골공원 도우미같은 애들이 그냥 여기 오는 애들이었다는거.

시디는 원래 남자라서 성욕이 넘치니까

당연히 시디랑하면 재밌는데

그런걸 할 수 있는 곳이 재이밖에 없으니까 ㅎ..

근데 진짜 현타오지네

할배들 하는거 내가 봐야되나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