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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티슈로 화장 지우고갈까 그냥갈까 하다가

차피 주무실거같애서 그냥드갔는데

드가니까 불 환하게 켜져있고

아빠는 거실 엄마는 주방에 죽치고계시노..

바로 방향 틀어서 앞에다 가방 내려놓고 급한척 화장실 드가서 브라자 벗고 세수하고 나옴..

여자빤쓰라서 바지는 못벗음

태연한척 벗은옷 들고 방와서 스타킹이랑 빤스 갈아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