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오며 보고 느껴 온 사람들, 그리고 그들이 속한 무리들 함께 하고싶어 부단히 노력했지만 돌아오는 반응은 냉랭 그 자체였는데 그런데 왜 저들은 별 다른 노력도 없이 사람들이 좋아해 주지? 어떻게 르나는, 모찌는, 정숨모는, 뚱땡이는 저렇게 쉽게 다른 집단에 받아들여질 수 있는거지? 아무리 생각해 봐도 답은 나오지 않고 그저 할수 있는건 애써 부러움을 삼켜내고 좆목이라 매도하는 것 뿐.
걔 영등포 단톡방 들어갈려다 사람들이 존나 싫어해서 입구컷 난 뒤로 좆목 욕하는중
ㅋㅋㅋ
그래서 꿀벌햄스터?였나 단톡 방장 병역기피로 신고한다고 난리쳤잖아
ㅋㅋㅋㅋㅋ 옂갤문학 뭐노
문학ㄴㄴ다큐ㅇㅇ
어떻게 르나는, 모찌는, 정숨모는, 뚱땡이는 ㅋ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