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년꺼 재작년꺼까지 밤새 념글을 쭈우우욱 보면서 말이야
진짜 단 단 단 단 단 한명도 설레거나 여자같다고 느낀 사람이 없음
미안하다 진짜 한명도 없음
애초에 다들 형인데 내가 뭘 기대하고 밤을 샜는지 ㅈㄴ후회중이다
내 여사친들만봐도 사진만보면 좀 생겨먹어졌네 싶어도 오랜만에 실물보면 걍 길에 굴러다니는 여자1,2거든
근데 형들은 사진으로 봐도 잘 모르겠어... 실물은 더 masculine한 형들이겠지??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릴려고 시발 잠도 안자고...
이 갤에서 유일하게 얻어가는건 남진호라는 전설을 알게되었다는거 뿐임
거 아무리 꾸미고 호르몬 맞고 성형해도 타고난 남상은 다 티납니다... 진짜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솔직하게 얘기합니다
진짜 진짜 다 티나요... 취미로서는 존중하지만 현생을 걸진 마세요 애초에 닿을 수 없는 곳입니다
그럼 2만

여자를만나..여기오지말고..2만
원래 이 바닥이 최하층인데 그나마 여장갤 물좀 좋을때가 몇년전임 ㅋㅋㅋㅋ 환상 가지지 마셈
남자와 여자는 다르기 때문에 어쩔 슈 업슴
넌 여자잔아..
이젠 아예 인증도 안하네 보고싶어 보리짱
엔젤채희봤냐
당연히 남자니까 티나지 그리고 그게 꼴포임
개소리임 ㅋㅋㅋ 스텔스 패싱하고 다니는 애들이 몇인데 ㅋㅋ 걍 남자다 생각하고 그것만 집중해서 보니까 그렇지
이런 형들은 진짜 위험한듯;; 사람들 다 알아요... 무서워서 티 안내는거지
시디랑 같이 스타벅스 갔는데 여자화장실 당당하게 들어가도 아무도 모르던데?
아 형 그러다 경찰서가요... 쫌ㅋㅋㅋㅋ
알빠노 ㅋㅋ
여장은 그 행위만으로 꼴리는거지 ㅇㅇ; 여자랑 남자를 동일선에 놓고 비교하노
개추
살짝 티나는게 꼴포인데...취향 좀 존중해주시져
ㄹㅇ
그럴 듯. 근데 난 솔직히 여자화장실, 여자기숙사 수십번 가긴했어도, 사람들은 신경 잘 안 쓰더라..
또 당신이십니까
아 의정부역에서 핑크가발 쓰고 지하철 탄 씨디새끼 생각나노 마스크로 똘똘 가려도 ㅈㄴ 티난다 이 글이 팩트임
자세히 보면 다 티남 패싱 어쩌고 타령하는데 걍 존나 남자 같은 이상한 여자인가보다 하고 대충 지나치는거지 흘겨보면 남잔지 여잔지 모르고 일반인들 상식으로는 남자 새끼가 여자옷 쳐입고 다닐거란 생각 자체가 안드니까 사람 지나 다닐때 자세히 안봐서 그런거고 걍 티가 날 수 밖에 없음 벗기면 뎌 그렇고
진짜 이거말고 더 정답에 가까운 댓글이 있을수없다
티가 나든 안나든 그게 왜 중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