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병 없거나 미약한 정도 거의 없다고 봐도 됨
- 따라서 갤기장도 적당히 씀
- 쇼쇼쇽이나 별별급으로 와꾸 개박살난것도 아님
- 그렇다고 누구처럼 자존감이 하늘을 찌르지도 않음
- 메이플 어쩌고 히키찐따 같아서 한사람만 바라볼거같음
- 엄마랑 하룻밤 자는걸 좋아하는 엄마사랑꾼
- 은근한 관심을 요하며 어그로도 적당하게 끌어댐
- 보다보니 귀여운 면도 있음
- 말못하는 동물 괴롭히듯이 괴롭히면 반응이 개꼴림 << ㅇㄱㄹㅇ
이 씨발련이 자꾸 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는다
플러팅 멘트 메모...
코 존나큰데 감당가능?
누군데?>
찌찌도 이쁨 ㅅㅂ
머리 기른 도태백수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