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D 사먹음?
= 짐승 말고, 예쁜 CD 먹으려면 사 먹는게 젤 쉽고 빠름 ㅇㅇ
2. 그 돈으로 여자 사 먹지?
= 보추만의 맛이 있음. 그리고 단순 박는 쾌감은 질<<항문임.
특히 보추는 여자보다 하체 근육량 넘사라서 더 좋음
3. 정품 못 사먹어서 CD 사먹는 도태 한남 새끼 ㅋㅋㅋㅋ
= 오피가서 이쁜 정품 사먹는 거 보다
이쁘'장한' CD 사 먹는게 더 어려워.
매물이 잘 안 나옴 ㅇㅇ.
오피가면 이쁜 정품 애들 15-20이면 사 먹지만.
이쁜 정품 수준 와꾸 가진 CD는 아예 없음...
적당히 타협할만한 홀몬한 애들 가격도 15-20이고
그 마저 찾기 힘듬...
찾기 쉬운 애들은 30대 노홀몬 괴물애들. 심지어 얘네도 10-12불름 ㅇㅇ
결론.
이쁜 정품 = 맘만 먹으면 사 먹음.
이쁘'장한' CD = 사 먹고 싶어도 매물이 귀함.
4. 근데 왜 사 먹음...?
= 이게 보추의 무서움인데.
난 게이가 아님 게이야동 보면 토 쏠림.
쉬멜 애들도 이쁜 애들 아니면 못 보겠음...
처음엔 이쁜 보추들도 잘 못 봤음.
봐도 정품만큼 재미 없고.
근데 보다보면 취향에 꽂히는 CD나 쉬멜을 종종 발견하게 되는데.
걔네 작품은 애지간한 정품야동보다 좋음.
이렇게 취향의 폭이 넓어지면 나중에 드문드문 보추가 생각 남.
난 한식 좋아해서 거의 매일 한식 먹지만, 어느날은 스파게티가 땡기는 날이 있잖아?
그거처럼 정품 좋아하지만 어느날은 CD가 땡기는 날이 있음.
여자 같이 생겼는데 앞에 꼬추 달려 있다는 그 괴리감이 이상하게 꼴림.
물론 맘에 드는 CD에 한 해서...
그리고 영상에 나오는 CD급이나 괴물 아닌 급 CD 만나려면 사먹는게 젤 빠름.
맺으며...
그리고 예쁜 CD 사람들이 좋아하는건 당연하지만
사실 예쁜거보다 진짜 마인드가 여자 같은 애들이 있음.
난 홀몬만 만나서 그런것도 있지만 애들 사고 방식이나 감정 같은게 여자의 그거랑 굉장히 비슷함.
그러면서 착한 애들이 있는데... 그런 친구 만나면 앞보지랑 뒷보지 나한테 고무고무총난타 당하는 거임 ㅇㅇ
말투가 좀 푸씨 같은 걸로 보아선 이새낀 러버가 아닌 시디노 몸팔이 바이럴하노 게이게이야
ㄹㅇㅋㅋ - dc App
ㄹㅇ
그냥 사먹는거말곤 보추랑 말도못나누는 병신성매매충입니다 라는말을 뭐이리 길게한ᆢ
그럼 너가 걔들이랑 말 나눠 줘, 난 돈을 줄게
사먹을돈 세번아끼면 집근처헬스장 연회원비나오고 사먹을돈 다섯번아끼면 1년치 보충제나 계란값 나온다 스무번아끼면 니 와꾸에 마음에 안드는한군데 손볼수있다 이게 장기적으로볼때 더 가성비있고 너 스스로에게 득이되지않을까 게이야
내 통장잔고 상황을 봤을 때, 그렇게 안 아껴도 니가 말한거 다 가능해 ㅇㅇ
그럼 왜 안하냐 몸키우고튜닝을해도 답이없는수준이냐
뭘 안한다는 거야?
근데 크게 틀린말은 아닌거같긴함
게이새끼가 혀가 존나게 기노 시발 똥꾸멍에 혀 넣고 빨다가 쪼옥 빨려들어갓노? 남자끼리 떡치는데 그게 게이지 뭔 맛이있어 ㅋㅋ - dc App
질>항문인데 허벌창들만 만났나; 이쁜 시스녀>이쁜 쉬멜>평범 시스 이런 순이지 항문은 시스녀도 있고 쉬멜은 여자 몸에 쥬지 달린 맛으로 만나는 건데
근데 암만 찾아도 못 찾겠음 너무 찾기 힘들어
시발 딴건 모르겠는데 4번은 격공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