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속하다 보면 거진 대부분 홀몬꼽고 젠더의 길을 걷게됨
자기는 뭐 여자처럼 꾸미는게 좋고 그냥 취미로
시디질 한다 그거 다 개소리임
한 남자로 태어나서 자신의 성적 정체성을 부정하는
옷을 입으며 예쁘게 바라봐주길 바라는 심리를 가지고
정상적인 남자로 살아간다는건 불가능 하다고 봐야됨
왜냐면 남자로써의 삶은 저런 생각을 가지고 살아갈수 있을만큼
만만하고 말랑말랑한 삶이 아님 늘 누군가에게 의지될수 있는
든든한 존재가 되야하고 강한 영향력을 끼쳐야하고
카리스마도 있어야함 늘 압박감 중압감에 시달리면서도
겉으론 웃어야 되는게 남자의 삶임
근데 응 나는 취미일 뿐이고 남자로 잘 살꺼야~ㅇㅈㄹ 하면
그게 잘 살아지겠냐고 정말 진짜 트젠성향 있는거 아닌
어중이 떠중이들은 걍 여장접고 정상적인 남자로 살아라
자기는 뭐 여자처럼 꾸미는게 좋고 그냥 취미로
시디질 한다 그거 다 개소리임
한 남자로 태어나서 자신의 성적 정체성을 부정하는
옷을 입으며 예쁘게 바라봐주길 바라는 심리를 가지고
정상적인 남자로 살아간다는건 불가능 하다고 봐야됨
왜냐면 남자로써의 삶은 저런 생각을 가지고 살아갈수 있을만큼
만만하고 말랑말랑한 삶이 아님 늘 누군가에게 의지될수 있는
든든한 존재가 되야하고 강한 영향력을 끼쳐야하고
카리스마도 있어야함 늘 압박감 중압감에 시달리면서도
겉으론 웃어야 되는게 남자의 삶임
근데 응 나는 취미일 뿐이고 남자로 잘 살꺼야~ㅇㅈㄹ 하면
그게 잘 살아지겠냐고 정말 진짜 트젠성향 있는거 아닌
어중이 떠중이들은 걍 여장접고 정상적인 남자로 살아라
옙
ㄹㅇ 취미의 영역으로 하기엔 현생 어깨 등판 넓히려함 취미 어깨 등판이 너무넓음
쒸방 개젖같네
ㄹㅇ임 그냥 취미로 한다고 하던 애들 결국 남자 만나게 되더라 ㅋㅋㅋㅋ 그러다가 홀몬꼽는거 순식간이고
ㅇㅈ
근데 호르몬도 이쁘고 좀 어울리는 애들이 하더라 아예 시디햇는데 남티 너무 나고 안팔리는 애들은 호르몬도 안함 ㅋㅋㅋㅋ 본인이 봐도 이쁘니까 호르몬 하는거 더 이뻐지고 싶어서
ㄴㄴ 안이쁜 애들도 호르몬 꼽고 후회함
지능이 낮아 홀몬 꼽은 새끼의 합리화 팩트는 온갖 흉물들 다 호르몬 꼽음 니처럼 ㅋㅋ 이새낀 호르몬 꼽는 자기가 예쁘고 어울리는줄 알고 다는 댓글
암컷 취급 받고 싶어하냐 마냐 차이인듯 ㄹㅇ
정신병이야 - dc App
나는 7년째 취미 유지중인데 일할 땐 일하고 휴일에 여장으로 스트레스풀고
이게 팩트긴함 여장하다가 남자로 살아보면 혼란옴 시발 ㅋㅋㅋ 그래서 필수적인거 다 이루고나서 여장때리는게 맞음 ㅋㅋㅋ
이중인격에 가깝지 않는한 힘들거 같긴 하네
결국 홀몬꼽다가 현생불가능할정도로 약해져서 홀몬접고 홀몬이고 여장이고 성형이고 다 하고싶은맘 참고 이악물고 버티는중
존나 공감가긴하네 나도 첨엔 부분시디로 시작하다가 현생옷보다 여자옷이 더 많아지고 어느순간 보니까 홀몬하고 있더라 너무 자괴감들어서 홀몬 안하고 있는데 이뻐지고 싶은 맘이 안사라지더라 그냥 머리기르고 체형유지하는데 이게 뭐하는 짓인지 싶더라 끊고 싶은데 ... 요즘 성정체성도 혼란오고 정신과 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