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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에서 얘기하다 오카 넘어가고 가까워서 만나게 됨

어차피 다 사진빨이라 기대도 안 하고 있었는데 깜짝 놀람

크롭티에 청바지 입고 가죽롱부츠 신었는데 몸매가 음기의 덩어리였음

술 좀 들어가서 옆에 앉았더니 빼지도 않길래 허벅지 쓰다듬었더니

앙칼지게 처다보면서 오빠 별로 못 하게 생겼는데 자신 있어요? ㅇㅈㄹ 함

그 말에 긁혀서 나랑 하면 남자로 못 돌아간다 하니까 개비웃음

반응 보니 각 잡혀서 적당히 마시다 모텔 입성함

들어가자마자 머리채 잡고 침대로 던진다음 물빨 하는데 자꾸 밀어내려함

옳거니! 프레이년이구나 감이 와서 들이대는데

갑자기 정색하면서 자기는 꽁십 안 한다고 하는데 존나 벙찜...

급하니까 얼마냐고 물어보니 15장이라 함

일단 급하니까 알겠다 하고 애무하는데 이미 팬티가 쿠퍼액으로 흥건함

아까 깝치던 거 생각나서 교배프레스로 존나 찍어 누르니까

거의 짐승같은 교성 내면서 발끝 쫙 피고 경련함

근데 95kg 몸으로 프레스 마냥 찍어누르니까 침대 다리가 무너지면서

시디년이 파르르 떨더니 그대로 기절해버림

아까 가격 부른대로 천원짜리 15장 몸 위에 던져놓고 집와서 씻고 잠

일어나니까 부재중 전화 30통 찍혀있고 톡으로 만오천원 뭐냐고 묻길래

천원짜리 15장 아니였냐고 하니까 찾아내느니 마느니 염병하길래 걍 톡방 나옴

좋은 추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