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좀 짜증이 나기도 했고 운동나가기도 싫다가
고닉애가 너도 제이 한번가봐라라고 한말이 생각이나서 정말 무작정 제이로 출발
가는동안 갤러리에 누가 왔다 누가왔다 미쳤다 하는 식의 평소와 똑같은 낚시글이 올라오길래
에이 병신들 또 시작했구나 하고 제이에 도착
들어가자마자 러버 50명 시디 3~4명 수준의 처참한 비율과 멤버십이라고는 하지만 술도 없고 떡방 몇개와 환기가 제대로 안 이루어지는 매장 대화하기에는 용이했으나 빈약한 노래사운드 올드한 선곡을 보고 눈요기 거리도 없는데 솔플로는 놀거리 먹거리도 없어서 가게 한두바퀴 돌아보고
왜 갤러들이 흡연장에 짱박혀서 줄담배를 피우고 핸드폰만 하는건지 빠르게 이해가 됬음
앉아서 핸드폰하면서 내가 이럴꺼면 집근처 클럽을 가고 말지 시발시발을 속으로 되내이며 매장에 온지 5분만에
스캔끝내고 2층 유는 술이라도 판다던데 거기나 갈까? 하고 있다가 규리 글에 도킹을 시도했더니 예쁜애가 반겨주더라
인사 나누고 하쿠 조인해서 뭔가를 부시럭 부시럭 하더니 귀갑묶기를해서 나타남 ㄷㄷㄷㄷ ㅗㅜㅑ
묶어놔서 줄은 꼬툭튀에 제대로 못 걸어서 엉거주춤 걸으면서 산책 하실래요? 하는데 응? 개꿀...하면서
요망한년 데리고 매장 돌면서 파트너가 없으신 러버분들에게 한번씩 엉덩이 터치좀 부탁드리면서 산책완료
엎드리게 하고 내가 엉덩이 때려주고 싶지만 처음 만난 사람과는 절대 선지킨다는 유교탈레반 씹틀딱 마인드가 있기도하고 정말로 순애 찾는 도태찐따 한남인데
원래 섹스가 하고 싶으면 귀찮은데 혼자 딸을 치던 성병관리를 주기적으로 받으러다니는 업소를 가고말지 처음 만난 사람에게 벌리고 다니는 사람과는 위험하기도 하고 내 취향도 아니라서 피눈물을 흘리면서 노터치 성공 ㅠㅠ
이후에 하쿠도 목걸이 채워서 음흣음흣 메챠쿠챠 나쁜짓을 하는척 사진도 찍어봄
이후에 새우깡 꼬추인지 러버들의 손이 계속 가는 시디가 노출플레이 하면서 ㅈㅇ하니 오오미 하면서 메달려서 쳐다보는 두 암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다 눈이 똘망똘망해져서 쳐다보는데 귀여워
그 시디분은 플레이 끝난후에도 몇번씩이고 다른 분들이 와서 꺼내고 만지던데 대박...
2층 유는 그냥 좀 더 밝은 술집이었는데 음식 퀄리티는 나쁘지 않은 편이었고 가격은 강남이나 한남동 가격보다 조금 더 비싼 정도?
다른 일반 술집이었으면 영등포에서 이가격에? 미친새낀가? 하고 사장 대가리 깨고 나와도 무방하지만
지리적 여건 특성상 아.. 하고 이해가 되버림
여기도 노래선곡이 좀 올드했는데 20후반 30대 중반 정도가 좋아할만한 09년~13년정도 노래가 메인으로 재생되고있었음 스탭분들 예쁘고 손님들도 잘생쁜 애들 꽤 있음
1층 미용실 싹 밀고 게이 헌팅포차나 하나 만들면 괜찮겠더라 제이보다 음악좀 빵빵하게 해서..
이후에 던전 마굴 재입장해서 시간 때우다 보니까 방안에서 울려퍼지는 스팽킹 소리랑 교성소리.. 그리고 흘러나오는 똥내음 씨발;;;;;
아.. 제발 관계전에 관장좀 ㅠㅠ 결장 풀클렌징은 안하더라도 직장관장만 깨끗하게 해줘도 날수가 없는 똥내음에 침대 상태가 머리에 그려지길래 화장실로 ㅌㅌ
이후 가슴까고 다니는 시디분도 나타나시고.. 쇼파에서 주무시는분도 있고 거울방에서 대놓고 뿌악 하고 똥방구 뀌는놈까지 여기가 한국이 맞지....????? 순간 파타야 부아카오 쪽에 온건가 싶었다
도중에 규리 킁카킁카 하는데 디올 향수뿌려서 달달한 향기까지 조쿠요 무릎위에 앉혀놓고 사심 충당으로 껴안고 허벅지 몇대 때려주는데 찰지더라.. 하.... 새빨개질때까지 때려주고 싶은 찰기였어
이후에 흥분해서 자리에서 못 일어나서 다리꼬고 앉아서 가방을 무릎위에 하고 있던건 안 비밀
새벽되니까 러버들은 한발빼고 다들 집으로 ㅌㅌㅌ 하거나 어린친구들은 자기들끼리 손잡고 비밀놀이 하러 떠나고 연령대가 확 뛰면서 러버대 시디 비율이 2:1 수준정도로 올라감
아.. 너네는 정말 육체에 솔직한 사람들이구나 싶었다
하쿠도 개귀여운게 업시작한지 얼마안된 떡잎이라 헤어에센스 바르고 스타일링좀 하면 단번에 에이스의 관상과 몸매인데 본인스스로 부끄러워하는게 갭이 커서 커여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철벽 건어물녀 패션으로 입고온거 윗도리라도 접어서 바지안에 넣어서 허리라인 강조하면 예쁜거 살짝 팁주니까 이후에 계속 넣고 다니는거 너도 예뻐지고 귀여움 받고 싶어하는 아이구나 하고 엄청 귀여웠음 ㅋㅋㅋ
그리고 도중에 만난 유동아 커피 잘 얻어 마셨구 덕분에 재밌게 놀았어 흰색 원피스 입고오신 쵸단느낌난다고 했던 시디분 ㄹㅇ 쵸단느낌이있었어 옙쁘다..
하여튼 제이는 마굴 맞고 나처럼 폐쇄적인 마인드에 쌉 내성적 찐따면 개노잼이지만 내려놓고 놀면 개꿀잼일수도
도파민 폭발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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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재밌었구!! 넘 맛있었오 오빠 담에또봥 - dc App
나같은 유교 텔레반은 상상도 못하겠다
가끔 파볼 만지고 싶을때 가면 되겠다
파이어볼
드러워 정신병자 집합소네
윤하 콘서트 곧 해. 규모 커서 자리 충분. 트와이스 역대 최대관객수 콘서트인 레디투비콘이 매진되지않고 13,781명이었는데, 얼마전 윤하 연말콘은 21,718명 기록.(출처: KOPIS) 체조경기장이라 시야 다 좋아. 7집 리패키지 앨범 꼭 듣고와. 6집 리패키지, 4집도 들으면 좋고. 안와도 들어봐. 전부 명반이야. "평생 남는 경험" 남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