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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엔 똔꼬에 꼽고만 있다가 별느낌없어서 걍 버릴까 했는데여기 댓글 달아준 게이 말대루
똔꼬 힘으로 아네로스를 이완 축소 반복하니까 약하게 야한 기분이 느껴지더니
갑자기 전립선에 딱밤 수차례 하는거 같은 미친 쾌감이 올라왔음

딸칠때 그 사정하는 최고조 쾌감이 반복해서 올라온다는게 거짓말이아니더라.. 진짜 혼자 쳐맛가서 침질질흐리고 오빠거리고 몸에 이상한 낙서하고 난리남

도저히 힘들고 못버티겟어서 피스톤질로 더럽게 싸고 나니

이불땀과 여기저기 흩뿌려진 쿠퍼액 알수없는 몸낙서 이런 개판난 현상황에 현타+후회막심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