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나타나서 자기 생각 일기처럼 쭈르륵 적고
가끔 유동의 고로시 보면서 사람들이랑 트러블이 많은가 보다 했음
물론 내가 직접 본 게 아닌 듣는 얘기로 남을 평가하려 하진 않음
근데 어느 날 아침에 메이크업 유튜브 영상 보러 오라는 글이 보임
공장 다녀서 빡센 근무에 안 그래도 새벽같이 일어나야 할 텐데
그것보다 더 일찍 일어나서 자기가 좋아하는 메이크업을 하는데
그 모습이 되게 보기 좋더라
그리고 영상 끝자락에선 조금 침울한 표정으로 얘기하다 눈물이 맺히던데
나도 모르게 응원하게 됨
나도 개인적으로 멋지다고 생각해
사랑해
적응 안되게 이런글도 쓰네
구라즐
엑엑와 후장에 내꺼 넣고 껴안고 자고싶다
가끔 나타나서....??? 가끔의 기준이 30분에 한번... 뭐 이런건가요? - dc App
슬로우는 내 롤모델임 꼴리는데로살자를 진짜 실천하는사람
슬로우 따먹고 싶다는 소리를 장황하게도 써놨내 대달라면 대주는 애니까 빙빙돌리지마
나도 슬로우 덕분에 마인드가 변했오 - dc App
형님 뻥치지 마십쇼... 옂갤 유동으로 몇 년은 한 거 다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