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시디랑 하면 무슨 느낌일지 궁금해서 몇번 만나보고 그랬는데 지금 보니까 시간, 돈 등 다 낭비한 것 같음.
그리고 아날? 거기로 넣어봤는데 뷰지보다 꼴리긴 해도 안 풀린 건 넣기도 빡세고 그렇게까지 좋은 것도 아님.
또 시디들 중 예쁜 애들은 극소수고 그 극소수도 성격이 웬만한 여자보다 더 김치성향이 더 심함. 나머지는 기본적으로 남자같고 진짜 심할 경우에는 썩은 오징어보다 더 못생긴 ㅅㄲ들도 있음(최소한 꾸미기라도 하던가).

내가 경험해본 시디유형
1. 웬만한 여자보다 더 예쁜 유형(전체 약 1% 정도)
: 키도 여자 정도에 피부느낌도 여자피부같음. 그리고 털도 거의 없다. 단, 겁나 시디버전 핵김치임.
2. 꾸미긴 꾸몄는데도 남자티가 나는 유형(전체 약 39% 정도)
: 기본적으로 마인드는 괜찮은데 이성애자들은 여기서부터 게임오버임. 높은확률로 털관리 덜 되어 있음.
3. 걍 ㅁㅊㅅㄲ(전체 약 60% 정도)
: 면상도 핵더럽고 그냥 아날야스를 하고 싶어서 발정난 ㅅㄲ들임. 그냥 가발만 쓰고 옷만 입는데 몸관리는 ㅈ도 안 해서 ㅈ돼지 아니면 씹멸치임. 난 보자마자 토할 것 같아서 걍 안 하고 나옴(근데 이런 ㅅㄲ들도 가능한 가능충들도 생각보다 많더라. ㄷㄷ 비위 ㅈ되네. ㄷㄷ).

요약
1. 난 인제 러버짓 때려치운다.
2. 시디 중에 예쁜 애들 거의 없다. 다 보정임. 간혹가다가 예쁜애들 있긴 있어도 김치녀보다 더 함.
3. 세상에는 가능충들이 너무 많다.
4. 러버짓 진짜 시간낭비, 돈낭비임(그 시간에 차라리 집에서 딸이나 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