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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30분쯤 도착해서 메이드복 입고 업 받음.

좀 부끄러웠는데 시디 애들에게 '이랏샤이마세 고슈진 사마' 말 함

으응이 기다리다가 손목 잡혀서 방에 들어감. 그리고 애무 받다가 따먹힘.

2번 따먹힘.

누워서 따먹히는 동안 클래시 로얄 했는데 내 손 자기 자지로 가져가는 러버 손 뿌리침. 그리고 느껴져서 클릭미스 나서 3승 2패로 전적 ㅈ박음

어느 순간 느껴지는것 때문에 더는 못하겠다 하고 폰 내려두고 박힘

2번 따먹히고 방 나가는데 그 와중에도 몇시간 동안 만지고 있어도 안 질리겠다 그런 성 칭찬 받음.

다른 갤럼들도 만난뒤 로제가서 맥주 마시고 다시 오디션 돌아와서 박힘.

옂갤 유동 만나서 했는데 테크닉이 좋은지 아니면 쥬지 휘어진 모양이 좋은지 안쪽에서 느껴져서 좋은데 죽을거 같더라 못 견딜거 같았음.

그때 방에 들어가서 3명에게 따먹힘.

그 후에 갤럼들 만나서 시가러 모드 발동해서 시디 만지고 놀았는데 그 와중에 나 다시 방에 들어보내서 또 갱뱅 시키려고 노리는 애도 있었고

그러다가 한 5시쯤에 해산하고 기차타고 내려왔는데 내려보니 비 존나 오더라.

현타는 따먹힌 다음도 아니고 업 지우는 와중도 아니고(피곤하지만 내심 더 하고 싶기도 했음) 폭우를 뚫고 집에 와야 한다는 현실을 마주하고 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