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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오는 자괴감과 패배감 그리고 배덕감..

내가 피땀흘려 욕처먹으면서 감기때매 반기절상태에서까지 일하며

간신히 번 소중한 돈을 남장한 시디한테 준다는게

나 자신이 얼마나 비참하게 느껴지며

그게 얼마나 꼴리는줄아냐??

더욱이 그 상대방이 마치 당연하다는듯이 고압적인태도로 돈을 갈취해댄다? 용돈을 요구한다?

그럼 시발 사람 미치는거임

발가락 바로 핢고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