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시디바 안가본곳 없고 스텝들 물갈이 될때부터
다닌 사람으로 개인적인 생각 정리함
서울 갤러들 궁금증 해소 목적이기도 함
공통점은 4곳 전부 노래방이 가능함(가라오케 시스템)
- 아지트
전반적으로 공간이 다른 시디바에 비해 크다
이벤트를 많이 하나 생각 만큼 좋은 분위기를 못냄
스텝은 많이 변경되나 외모는 항상 평균치를 유지하려고 하는편
최근 아담한 설이라는 스텝이 거의 메인이 되어 활동 중인곳
다른 스텝들도 말 잘하고 활달하며 분위기 좋게 해줌
그럼에도 욕을 먹는 것은 하나라고 판단되는데
사장의 영업방식임 물론 술집에서 돈을 벌겠다는 맘은 인정
방식 자체가 잘못됨 누군가 양주라도 한병까면 우르르 몰려가
한잔씩 받게 만들어 또다른 한병을 주문 하게 만드는 시스템
강압적인 술팔기(이에 대해서 일하는 스텝들도 불만 많은듯)
또 돈좀 있어 보이면 되도 안되는 애교 및 교태로 비싼술
시키게 만들며 맥주라도 마실라 치면 스텝들 오래 앉지도 못하게
옆에서 야지줌 또한 손님으로 온 시디들을 합석 시키며 어색한
분위기 창출하고(보통 맥주 손님을 시디손님 합석 시킴)
친한 러버 분들중에 아지트 대다수 싫어함
시디분들은 그런 나이트 같은 분위기 좋아 하는 사람은 가는거
갔지만 대체적으로 업방이나 화장실이 너무 노후되어 싫다는 의견들이 많음 / 사장이 바뀐다면 더 괜찮을듯
Ps. 지하라서 비오는날 너무 씹창임
부산 시디바중 가장 오래된 전통 강호로써 명맥을 유지중
- 더씨씨
전체적으로 좁은 분위기 공간 자체가 크지는 않음
크리스마스에 막 꾸미다가 정리 안하고 그 분위기 그대로 가는듯
그래서 1년 365일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차분한 느낌
여기는 아지트랑 반대로 양주를 먹고 싶어서 가도 골든뿐이고
다른 양주가 없음 첨에는 점포 정리라도 하는지 맥주,화요 말고
술이 없어 놀란 느낌이었음. 손님이 술좀 들이고 마실수 있게
사장한테 부탁하는 입장이 되버림
더씨씨는 스텝들도 잘 노는 편이며 대화를 잘 들어줌
활달한 스텝들은 자주 없었으나 최근 다미라는 스텝이 활달해서
가게 분위기 이끄는 곳 스텝 외모도 평균치를 유지하여 분위기 많이 바뀜 그래도 사장 입담을 따라가지 못함 스텝 출신이라 그런거 같은데 첨 오는 사람도 즐겁게 만들어 주는 입담의 소유자로 시디,러버들이 인성과 말빨에 반해 자주오며 인맥 관리나 사람을 잘 대해줌.
메인 1차로 가는것보다 새벽반으로 2차로 자주 가는편이며
대화를 좋아하고 너즈막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추천
Ps. 입구가 일본 간판마냥 겁나 커서 부담스러움
부산에 2순위로 가는 시디바에서 1위가 되려 노력하는 가게
- 스테이
전형적인 바 분위기로 4곳중 시설 측면 개인적인 1위
시설이나 분위기를 잡아 먹다 보니 내가 시디바에 온건지
일반 모던바에 온건지 헷갈리게 만들만큼 분위기 깡패 시디바
사장이 친철하고 분위기를 잘 맞춰서 전반적으로 전두 지휘를 잘함
그 때문인지 스텝들도 다들 웃상이고 외모 역시 평균 상향임
손님들과 대화도 잘하고 분위기 유도도 잘하는 편.
여기 특이한 점은 사장이 이런 세계 시디,러버에 대해 애착이
있는거 같음 언제 한번 시디 러버 무시한 발언을 하고 틱틱되는
사람 있던데(심하지는 않음) 바로 사장이 블랙 걸고 스텝들
지키더라 그만큼 이세계에서 깊게 생각하는
느낌이 들었음 그래서 오는 시디나 러버들에게 맞춰주려고 하며
술 역시도 무알콜맥주를 팔고 칵테일도 다수 보유하여
전반적으로 안정된 장사를 하는편
바 형식(전형적인 가라오케) 자리 배치여서 테이블에 앉아 놀고
왁자지껄 분위기를 원한다면 비추천
Ps. 화장실이 가게 내부에서 올라가야되서
술 많이 먹으면 넘어 질꺼 같음
부산 시디바에 분위기와 운영방식을 크게 바꾼 신흥 강호
- 이모션
4군데 시디바중 가장 동떨어진곳에 위치해 걸쳐서 움직이기에
동선이 애매한 위치에 있음 가게 내부는 더씨씨와 아지트 중간쯤
되는 느낌으로 아지트보다는 작고 더씨씨 보다는 큼
보라색 느낌의 조명을 써서 처음에는 다방 느낌이 있었음
4곳중 유일하게 안주 종류가 다양하나(맛은 기대말것)
최근 갤에서 부산 시디바 안주수준해서 대차게 까인곳이나
1주년 기념 행사로 편육을 일회용 접시에 담아 준것이 화근이
되었던 곳. 스텝들 외모는 평균 밑이며 대화로 이끌어 가는 느낌이
강한곳 아지트, 더씨씨, 스테이에 장점을 합하려고 한듯하나
어느 하나의 장점을 갖추지 못해 아쉬운 곳
Ps. 가게 위치의 아쉬움과 특성을 찾아야 할곳
단점 보완시 독보적인 1위가 될만한 가게
궁금한거는 댓글 달면 더 알려줌
다닌 사람으로 개인적인 생각 정리함
서울 갤러들 궁금증 해소 목적이기도 함
공통점은 4곳 전부 노래방이 가능함(가라오케 시스템)
- 아지트
전반적으로 공간이 다른 시디바에 비해 크다
이벤트를 많이 하나 생각 만큼 좋은 분위기를 못냄
스텝은 많이 변경되나 외모는 항상 평균치를 유지하려고 하는편
최근 아담한 설이라는 스텝이 거의 메인이 되어 활동 중인곳
다른 스텝들도 말 잘하고 활달하며 분위기 좋게 해줌
그럼에도 욕을 먹는 것은 하나라고 판단되는데
사장의 영업방식임 물론 술집에서 돈을 벌겠다는 맘은 인정
방식 자체가 잘못됨 누군가 양주라도 한병까면 우르르 몰려가
한잔씩 받게 만들어 또다른 한병을 주문 하게 만드는 시스템
강압적인 술팔기(이에 대해서 일하는 스텝들도 불만 많은듯)
또 돈좀 있어 보이면 되도 안되는 애교 및 교태로 비싼술
시키게 만들며 맥주라도 마실라 치면 스텝들 오래 앉지도 못하게
옆에서 야지줌 또한 손님으로 온 시디들을 합석 시키며 어색한
분위기 창출하고(보통 맥주 손님을 시디손님 합석 시킴)
친한 러버 분들중에 아지트 대다수 싫어함
시디분들은 그런 나이트 같은 분위기 좋아 하는 사람은 가는거
갔지만 대체적으로 업방이나 화장실이 너무 노후되어 싫다는 의견들이 많음 / 사장이 바뀐다면 더 괜찮을듯
Ps. 지하라서 비오는날 너무 씹창임
부산 시디바중 가장 오래된 전통 강호로써 명맥을 유지중
- 더씨씨
전체적으로 좁은 분위기 공간 자체가 크지는 않음
크리스마스에 막 꾸미다가 정리 안하고 그 분위기 그대로 가는듯
그래서 1년 365일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차분한 느낌
여기는 아지트랑 반대로 양주를 먹고 싶어서 가도 골든뿐이고
다른 양주가 없음 첨에는 점포 정리라도 하는지 맥주,화요 말고
술이 없어 놀란 느낌이었음. 손님이 술좀 들이고 마실수 있게
사장한테 부탁하는 입장이 되버림
더씨씨는 스텝들도 잘 노는 편이며 대화를 잘 들어줌
활달한 스텝들은 자주 없었으나 최근 다미라는 스텝이 활달해서
가게 분위기 이끄는 곳 스텝 외모도 평균치를 유지하여 분위기 많이 바뀜 그래도 사장 입담을 따라가지 못함 스텝 출신이라 그런거 같은데 첨 오는 사람도 즐겁게 만들어 주는 입담의 소유자로 시디,러버들이 인성과 말빨에 반해 자주오며 인맥 관리나 사람을 잘 대해줌.
메인 1차로 가는것보다 새벽반으로 2차로 자주 가는편이며
대화를 좋아하고 너즈막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추천
Ps. 입구가 일본 간판마냥 겁나 커서 부담스러움
부산에 2순위로 가는 시디바에서 1위가 되려 노력하는 가게
- 스테이
전형적인 바 분위기로 4곳중 시설 측면 개인적인 1위
시설이나 분위기를 잡아 먹다 보니 내가 시디바에 온건지
일반 모던바에 온건지 헷갈리게 만들만큼 분위기 깡패 시디바
사장이 친철하고 분위기를 잘 맞춰서 전반적으로 전두 지휘를 잘함
그 때문인지 스텝들도 다들 웃상이고 외모 역시 평균 상향임
손님들과 대화도 잘하고 분위기 유도도 잘하는 편.
여기 특이한 점은 사장이 이런 세계 시디,러버에 대해 애착이
있는거 같음 언제 한번 시디 러버 무시한 발언을 하고 틱틱되는
사람 있던데(심하지는 않음) 바로 사장이 블랙 걸고 스텝들
지키더라 그만큼 이세계에서 깊게 생각하는
느낌이 들었음 그래서 오는 시디나 러버들에게 맞춰주려고 하며
술 역시도 무알콜맥주를 팔고 칵테일도 다수 보유하여
전반적으로 안정된 장사를 하는편
바 형식(전형적인 가라오케) 자리 배치여서 테이블에 앉아 놀고
왁자지껄 분위기를 원한다면 비추천
Ps. 화장실이 가게 내부에서 올라가야되서
술 많이 먹으면 넘어 질꺼 같음
부산 시디바에 분위기와 운영방식을 크게 바꾼 신흥 강호
- 이모션
4군데 시디바중 가장 동떨어진곳에 위치해 걸쳐서 움직이기에
동선이 애매한 위치에 있음 가게 내부는 더씨씨와 아지트 중간쯤
되는 느낌으로 아지트보다는 작고 더씨씨 보다는 큼
보라색 느낌의 조명을 써서 처음에는 다방 느낌이 있었음
4곳중 유일하게 안주 종류가 다양하나(맛은 기대말것)
최근 갤에서 부산 시디바 안주수준해서 대차게 까인곳이나
1주년 기념 행사로 편육을 일회용 접시에 담아 준것이 화근이
되었던 곳. 스텝들 외모는 평균 밑이며 대화로 이끌어 가는 느낌이
강한곳 아지트, 더씨씨, 스테이에 장점을 합하려고 한듯하나
어느 하나의 장점을 갖추지 못해 아쉬운 곳
Ps. 가게 위치의 아쉬움과 특성을 찾아야 할곳
단점 보완시 독보적인 1위가 될만한 가게
궁금한거는 댓글 달면 더 알려줌
가시나는 안가봄?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yjrs/3386945
하 감사합니다 애모하오!! - dc App
개추
업해주는 곳은 없어? 다 직접 하고 가야되나보네 - dc App
스테이 이모션 더시시 다 해줘 미리말하면 아지트는 안가봐서 몰루
오홍 ㅇㅋㅇㅋ.. - dc App
와 정성보소 - dc App
다미 스텝이 그렇게 착해? - dc App
아니 나 못됨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부산담다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지트넓이+더씨씨사장+스테이시설+이모션안주면 부산최강인건가 ㅋㅋ 가시나도 리뷰해주라
https://m.dcinside.com/board/yjrs/3386945
자세하게도 적었네
가시나는?
https://m.dcinside.com/board/yjrs/3386945
안가봤지만 ㄱㅊ - dc App
잘적었네. 나도 시디로도가본곳있고 남폼으로도 가본곳있어서 다가봤는데 내생각이랑 존나비슷함. 갠적으로 아지트는 진짜 이상하게 바뀌었더라. 전사장때가 좋았는데
언제 한번 시디바가서 이형하고 담소나누고 싶음 ㅎ 글 보니 내공이 장난이 아닌듯 .. - dc App
완전 전문가네 덕분에 알고 간다
이거 ㄹㅇ 맞다ㅋㅋㅋㅋ
우앙 완전공감ㅎㅎ 궁금한거있는데 라인하구싶당 나 시디ㅎ - dc App
시디 소개 받고싶다
요번에 더씨씨 갓었는데 스탭분들도 괜찮고 사장님 입담좋아서 추후방문해보려고 ㅋㅋ 스테이는 안가봣는데 모던바같다고? 다음 부산갈때 무조건 간다
2차도 가고 그러나?
부산은 떡방은 엄노
아지트 야하게 놀긴 좋았어
아지트 맥주 기본으로 종일 노는 틀닥보다 양주 손님 잘해주는게 나빠???
씨디 소개도 해주나
씨디 소개도 가는 한가요
정독함 글쓴이랑 같이가서 맥주한잔하고싶은데 파티원 모집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