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3) 오디션에서 3시?부터 5시까지 치파오? 빌려서 입었는데
첨이기도 한데 옷갈아입고 나가니 시디 한명 갱뱅하고 있길래 구경하다가 다른 시디 한명밖에 홀에 없길래 뻘줌해 하는데
한명이 쓱 몸 만지면서 거기 만지는데 수줍 모먼트하는데
세명이 붙더라 자연스럽게 방으로 이끌려가서 ㅍㄹ하다가
사람들 몰리더니 돌아가면서 갱뱅당했다

몸매 좋다 생긴것도 예쁘다 해주니까 뭔가 기분은 좋드라
뭔가 갈려다가 말려다가 간질간질하는거 반복 되다가 마지막에 굴곡 야무진 사람꺼로 읍읍
ㄹㅇ 오지게 ㅂㅎ
나도 모르게 앙앙소리랑 좋아 반복함..

나 본사람 있으면 댓 ㄱㄱ 그렇게 가발까지 입고 그런짧은 옷은 첨이라 괜찮았는지 진짜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