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디바 왜감? 그냥 앱으로 만나는 게 100배 이득임.
시디바는 좆같은 게 ㅎㅌㅊ러버들이 존나 빨아주니까 그저그런
와꾸 안 되는 시디들 콧대가 너무 높음.
경지에 오른 시디들은 한녀 마인드 장착하고 꽁술만 마실 생각으로 오는 애들도 많음
씨발 와꾸는 한녀의 반의 반도 안되는 애들이 ㅈ같은 마인드만 챙겨서 진짜 보지라도 달린 것 마냥 행동 하는 게 혐 존나 차오르는데
이건 어쩔 수 없다고 봄.
니들이 만들어준 마인드니까 얘네 탓은 할 건 아님. 어떻게든 한번 먹어보겠다고 길거리 돌맹이 보고 다이아몬드 같다고 가스라이팅 쳐박아 버리니까 지능 낮은 시디들은 진짜로 그런 줄 알아버림

어찌저찌 얘네랑 술 마시고 텔 간다고 해도 돈이 존나 아까움.
술값+텔값 생각 하면 그냥 바로 앞에 집창촌 가서 사먹는 게 낫지 싶다. 안 그래도 영등포 술값 텔값 둘다 존나 비싼데 텔 가서 한번 싸고 나면 1차로 현타 오고 내일 아침 술 깨고 옆에 하룻밤 같이 보낸 시디 얼굴 보는 순간 '이돈을 얘한테?' 라는 생각 들면서 속으로 개씨발 외치고 2차로 현타 존나 옴 ㅋㅋ

반면 앱으로 만나묜 이럴 일이 없다 이거야
이미 내 얼굴 스펙 다 알고 만나니까 상대가 실망할 일도 없고 나도 부담감 없이 편하게 만날 수 있음.
시쉬트들이 보정 심해서 만나기 전까지는 방심하면 안대긴 하지만 그런거 감안해도 영등포 보단 무조건 낫다고 생각함.
조금 저급하게 말 하면 싼데 질도 좋음 ㅋㅋㅋ 내가 만나본 애들 중에 진짜 예쁜 쉬멜도 있었는데 걔는 니들이 빨아주는 여갤 시디들 다 합쳐도 개발라 버리는 수준이었다.
내가 그 급이라 만났다? 아님 그냥 럭키비키였음 ㅋㅋ
시디바였다? 이럴일 1도없었음 ㅋㅋㅋ

아 물론 좆같이 생긴 러버들은 그냥 제이 같은데 가거나 사먹는 거 말고는 답 없다고 생각함.
근데 어느 정도 생겼다 싶으면 난 온라인에서 알고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게 정답이라고 생각한다

이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