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으로 시디바 가 본 뉴비다

일단 주소 찾기 존나 힘들더라 그리고 골목 으슥한데 있는 줄 알았는데

뭔 주변에 아직도 그런 곳이 있나 싶을 정도로 놀라운 곳이 존재가 하더라?

그리고 입구는 도로변에 있었는데 시발 뭔 입구부터 심상치 않은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더라

그거 보고 저기구나 하고 바로 알아봤다

입구에서 담배 하나 피고 올라가서 술 한잔 할까 하고 올라갔다

야이 시발 새끼들아 이쁘다며 이쁜 시디 영등포에 많다며 이 시발 난 내 눈을 의심했다 이 좆같은 똥게이 새끼들아

그걸 보고 서긴 서냐?

진짜 궁금하더라 구라가 아니라 들어가서 놀라가지고 주변 잠깐 보고 여기 더 있다간 토할 거 같아서 냅다 도망갔다

혹시 나 같은 사람이 있으면 이 병신새끼들 이쁘다고 서로 쳐 빨아주는 거 믿지마라

이 병신들은 그냥 머리길고 치마 입으면 = 이쁘다 자동반사로 쳐 나오는 여자 실루엣만 보여도.... 아니 시발 여자로도 안 보이던데 니들 눈깔 삐꾸냐?

하...여튼 난 이쪽엔 관심 끄며 제발 나같이 호기심으로 좆같은 경험 하지말고 글로 경험하고 도망가라 이 멍청한 새끼야 여자가 아니라 호모다
그냥 기괴하더라

3줄요약
1. 여장갤 애들 믿고 영등포 입갤
2. 이쁘다 = 의미없는 좆목질
3. 똥게이말 믿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