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하다 친해져서 그 누님 소개로 젠더바도 가보고 퀴퍼도 가보고 그러면서 러버 어쩌고 하면서 물어본 적이 있는데
러버라는 사람들을 이렇게 평가하시더라
"커뮤니티 밈과 편견에 찌들고, 혐오발언 찍찍 뱉으면서도 보수,전통적인 연애 관계에서는 도태된 놈들 입장에서는 본인들이 원래 원하던 "진짜 여자"들은 자길 안 만나주고,
그 와중에 젊은 애들 살 냄새는 맡고 싶으니 시스녀 보다 약자거나 불안정한 트젠녀, 시디, 쉬멜을 더 만만하게 보고 노리개 취급하면서 성적 욕망의 대상으로 삼고 그루밍, 성폭력 가하는 헤테로 연애시장 도태남이거나 능력없는 중년남들이 러버라고 껄떡대는 애들 태반을 차지하더라"
"동성애자도 뭣도 아니다, 그 녀석들을 게이라고 불러주기엔 멀쩡히 잘 살고 있는 게이커플들한테 미안하다"
님들은 어케 생각함?
맞말추
저거 정확히 송철환 저격한거아님??
그런 남자랑 순애 해볼려고 자지뜯어내고 봉질한 트젠이면 ㅇㅈ
연애시장 도태남이거나 능력없는 중년남들이 러버 = 시쉬트 자원줄임 이거 끊기면 시쉬트 다음달부터 집세 밥값 술값 명품값 차유지비 걱정해야함 사실상 노가다행
내가볼때 러버들이 경제적능력이 진짜 없더라 .. 목구멍이 포도청인 사람들이 대부분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