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돈을 너무 밝힌다는 얘기들도 내딴에는 사장이면 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던 부분이 있었음
근데 새로온 직원이 더 심함.. 내가 이름은 못 밝히겠는데 솔찌 표정 관리 안되서 그냥 나갈까 말까 고민 ㅈㄴ 심하게 했음
손님한테 그렇게 말하면 안된다고 좋게 말하기는 했는데 망해가는 아지트에 더 안 좋은 추억만 남겨버렸네
뭐 가게도 누가 인수하는 것도 아닌 것 같던데 이대로 가면 그냥 진짜 추억에만 존재하는 가게로 남을 것만 같음
아무튼.. 할말하않임..
안타깝다 내 좋았던 추억속 아지트가..
ㅉㅇ 스텝 인듯? 나도 최근가서 호구 취급당하고 마상입고 옴 달달 사장님 때가 좋았지 - dc App
진짜 ㅉㅇ 그분이 그랬음? 와 그분 그렇게 안봤는데 개실망이네
내가 말한 사람은 ㅉㅇ아님 새로온 사람 있음 키작고 트젠
ㅉㅇ ㅇㅅ 다들 착한데 왜 이런 대접을 하지.ㅠㅠ 요기 인간쓰레기만 있네. 요기서 주접 떨지말구 딸이나 잡아
아지트는 예전에 달달이가 했을때가 좋앗지 달달이 내스타일 - dc App
달달인 4컨 5컨 해주더나
아지트 욕하지 좀 마라!!! 아지트 이쁜 스탭 쯔이 니들 욕해서 일 그만뒀다더라 그리고 지금 착한 ㅇㅅ스탭 욕하서 그 친구 그만두면 낙두없닷 다들 착한데 왜 뒤에서 호박씨 까니? 그들 남자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