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돈을 너무 밝힌다는 얘기들도 내딴에는 사장이면 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던 부분이 있었음

근데 새로온 직원이 더 심함.. 내가 이름은 못 밝히겠는데 솔찌 표정 관리 안되서 그냥 나갈까 말까 고민 ㅈㄴ 심하게 했음

손님한테 그렇게 말하면 안된다고 좋게 말하기는 했는데 망해가는 아지트에 더 안 좋은 추억만 남겨버렸네

뭐 가게도 누가 인수하는 것도 아닌 것 같던데 이대로 가면 그냥 진짜 추억에만 존재하는 가게로 남을 것만 같음

아무튼.. 할말하않임..

안타깝다 내 좋았던 추억속 아지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