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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은 그래도 나이가 20대였어서
적반하장으로 나왔었는데

지금 만나는 친구는 연상이라서 그런가


둘다 욱해서
나 이전에 만나던 애들이 어떤애들인지 말했음


어디서 굴러먹다온지 모르고 난교섹스하던 트위터 남자나
말도 통하지않고 매번 술이나 사오라고 시키는 직업 불명의 외국인

벌이가 형편없는지 한달에 100만원도 못버는 50대이상의 사람들



저도 서로를위해 그만 만나면 좋겠다고 말한적있는데
혼자 있다고해서 인생에 발전이 있을것 같지는 않다고 말해와서 
곁에 있게됬고
그래서 죄송하다고 말했어


이러다가 버려지면 어쩌겠냐고 하셔서 말씀드리는데

지금 다니는 공장에서는 최근에 사람이 죽었는데
공장에서 간혹 위험한 일을 하기때문에
언제 죽을지 몰라서 그렇게되면 어떻게 할거냐고 항상 말했단것도 말했어


제가 스트레스 받는다고 어디 아프거나
결근을 하거나
자기 발전을 위한 뭔가 하지않으려고 보인적이 있는지 말했다


이번에도 
먼저 주저앉은건 내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