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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데 

혼자 하려니깐 많이 버거운것 같은데

다된줄 알고 갔는데 아직도 하고있음



애들아

아무리 니들 인생이 힘들고 거지같다해도

아프지않고 건강하면 그걸로 복이라고 생각해라



어머님한테

그동안 들어간 돈과 병원비를 들었다

나에게 병원비를 내라고 말해오셔서


그러고 싶었는데 그러지못한 상황을 말씀드렸다

스트레스를 주면

분리수거함에 현금 10만원이상 넣어서 버리던것과

그것을 매번 내 잘못이라고 매꿔준것

티비 수리비 27만원 그것도 제가 내뒀다고

그런식으로 나간게 많아서 그렇다고

죄송하다고 말했어

그외 이것저것



들려오는건

선물옵션인가 뭘로 
해먹었다는 사체빚 2천만원 
부모님이 갚아준거랑

돈들어간것 이것저것 또 들었어

밑빠진 독에 물붓기란 말이랑
변할 의지가 없다는말

내가 하던말도 들었어



앞으로 이대로면
내가 겪게될 일들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