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는데
혼자 하려니깐 많이 버거운것 같은데
다된줄 알고 갔는데 아직도 하고있음
애들아
아무리 니들 인생이 힘들고 거지같다해도
아프지않고 건강하면 그걸로 복이라고 생각해라
어머님한테
그동안 들어간 돈과 병원비를 들었다
나에게 병원비를 내라고 말해오셔서
그러고 싶었는데 그러지못한 상황을 말씀드렸다
스트레스를 주면
분리수거함에 현금 10만원이상 넣어서 버리던것과
그것을 매번 내 잘못이라고 매꿔준것
티비 수리비 27만원 그것도 제가 내뒀다고
그런식으로 나간게 많아서 그렇다고
죄송하다고 말했어
그외 이것저것
들려오는건
선물옵션인가 뭘로
해먹었다는 사체빚 2천만원
부모님이 갚아준거랑
돈들어간것 이것저것 또 들었어
밑빠진 독에 물붓기란 말이랑
변할 의지가 없다는말
내가 하던말도 들었어
앞으로 이대로면
내가 겪게될 일들이겠지
재호병원비도 니가 내래?
웅
쟤가내야지 병신같은 슬로우만나서 저렇게된거니까
진짜웃긴 부모네
근데 그럴만하단 생각도 들음
어휴 ..이런 븅신은 무슨 생각하고 살까...공장가서 브라자 차고 기계나돌려ㅋㅋ 그게 니인생ㅋㅋ - dc App
으휴...넌 방구석 오타쿠자나...너보단 나은거같아~ 낭만있당 그래도 매사 부정적인 너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