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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온라인을 벗어나서 필드로 나간건 처음이었음,,

근데 좋은경험이었음!! 피곤해서 일찍나왔지만 만약 담에가면 새벽까지 있을거임!
2시 반쯤부터 있었는데 엄~~청 예쁜분이 화장 해주셨음!

그래도 안면부 알파메일인걸 숨길수는 없길래 마스크 끼고 놀았음

이쯤되면 누군지 특정될듯 ;;
들어가니까 첨엔 그 야다? 아저씨 두분이 말 열심히 거시길래 정신 똑바로 안차리면 바로 따먹히겠구나 생각했음,,, 아니 자기 이름을 디씨에 검색하먄 나온대서 일부러 여장갤안하는데 여기에 글씀. 이 아저씨 두분은 나 나올때까지 계속 이사람 저사람 박더라. 안한다고 하면 안하는데 약간 그 여친한테 섹스하자고 들이대는데 여자친구가 안된다고 하면 ‘알았어 하지만 그래도 시도라도..?ㅎ‘ 이런느낌이라서 똑부러지지 않은 소심한 작자는 자기개발서 3권 정독하고 들어가길 바람.
러버도 시디도 홀에서는 폰만 보긴 하더라 내가 너무 일찍나왔나? 암튼 다들 자기개발서 3권씩 정독하고 적극적으로 들이대도록.
나랑 같이 들어온 다른분은 바로 문열려있는 침대방(문열림. 못닫는구조)에서 3명정도 삽입받다가 휴식시간 요청하심.(신기함 반 충격반으로 보다가 그분 엉덩이좀 쪼물딱 댐. 호르몬 하신다고 하더니 가슴이랑 엉덩이 말랑거렸음…! )
휴식시간이라니까 나한테 와서 다들 말걸길래 열심히 받아침. 정신 못차리고 손가락 들어가면 다음에 뭐가들어갈지 너무 상상됐기 때문,,,(딜도질을 방구석에서 너무 열심히해서 항문 협착증 옴ㅜ 그래서 어제 관계는 안했는데 다들 항문관리잘하셈)
이사람 저사람 다 인사 열심히 하고 꾸벅꾸벅 다녀서 다들 좋게 봐줬나? 싶음 다 잘해주셨걸랑… 다른 시디분들도 친절하시고 좋았음! 힐 처음신고다녀서 다리아팠는데 마사지 잘받았음! 오늘 집에소 일어나니까 허리 근육통 상당하더라ㅜ 안받았음 오늘 공부 못했을듯ㅜ
그 딜도 꽂고 다른 사람한테 쑤셔달라는 시디분도 있었고 (매도당하면 좋아하실거같아서 열심히 매도하고 엉덩이 때림)

홀에서 두분이 서로 꼬츄만져주시는 시디분들도 있었음!
나는 가서 2살 연상 한분 있어서 앵기다가 다른분들이 방에 넣어주셔서 스킨쉽 하다가 입으로 해줬음,,, 다행히 오래걸리진 않았움! 금방 싸는것도 싸는건데 너무 깊게 삼키고 있어소 걍 삼켜졌음,, 원래 정액이 이렇게 삼켜지는건가 싶기도 하고,,,암튼 그분은 엉덩이 계속 만지작만지작 하다가 때려달라니까 찰싹 찰싹 해주더라 좋았음,,,
나오기 직전엔 노출증 좀 있어소 홀에서 가슴이랑 꼬츄 만져지다가 쌌음,,, 좀 많이 나와서 휴지로 닦는데 바닥에 떨어진건 안보이더라ㅜㅠ 청소 제대로 못해서 죄송합니다ㅜ
나는 내 개인의 본질을 남자로 확정해두고 여성성을 추구하는지라 남목도 당당하게하고 말도 똑부러지게? 했는데 본인의 여성성을 수동적이라고 생각하고 그러면 목소리도 잘 못내고 싫은 상대에게도 기세로 따일 수 있을거 같아서 초심자는 조심해야할듯…! 자아형성의 중요함?을 느꼈음 몇번 온 사람들은 다 익숙하게 받아치던걸보니 경험으로 극복되나바…
사진은 인증~ 다들 감사했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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