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아니면 받아 주는 곳이 없어서 그렇지
그리고 트랜지션 시작 전에
여장갤 시작한 애들도 많음
처음에는 여장하고 게이짓 하다가
어느 순간 정신상태 맛탱이 가서
더 예뻐지고 싶다는 단순한 생각에
호르몬 꼽고, 성형 돌리다가 그렇게까지 간 거임
그러니까 젠더가 돼서도 여장게이바닥 못 떠나가고
변태 복장 입고 노출 있는 사진 찍어서
트위터, 여장갤에 올리고 관심구걸 하는 게지
여기 활동하는 트젠들은 여자가 되고 싶은 게 아님
그냥 예뻐지고 싶고 관심 많이 받고 싶고
호구 같은 남자들 꿰어내서
쉽게쉽게 인생 살고 싶은거지
변태성욕 있는 방구석 딸쟁이 도태남이
트랜스젠더라는 도피처를 찾았을 뿐이고
자신의 본질은 관심이 필요한 찐따 남성이라는 것을
역력히 피력할 수단으로 여장갤에 있을 뿐인거다
이쪽 애들이 다른 곳에서 활동할 수 있는 존재였으면
현생에 집중하느라 트젠 길 걷지도 않았음
맞는듯
트젠이 90% 이상은 되는듯 홀몬 빠는 시디 포함
걔들 중에 처음부터 여자 되고 싶었던 애들 없음 다 변태적으로 여장하다 슬슬 맛탱이 가서 그런거지 ㅋㅋ
진짜 여자되고 싶은 애들은 빚내서라도 잘라 없애고 돈벌고 있겠지
트젠성향(여자 정체성)이 얼마나 있는지에따라 달라. 나같은경우 여자정체성이 많진않았지만 없는건아니라 호기심에 여장 시작했는데 그로인해 여자정체성이 더 강해져서 호르몬 고민중임. 뫼비우스의띠랄까. 러버들은 이해못할거야 - dc App
ㅇㅈ
ㅋㅋ
ㅇ
진짜 호르몬하고 고추 떼고 정정하는 놈도 드물고, 그냥 성욕에 잡혀서 이렇게 사는 놈들이 태반
러버따위들이 성소수자에 뭘 안다고 짓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