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93ff11da8068f43bef87e44fee7569905756b531a2006884957145081869523da431a1a559339d7a


1e93ff11da8068f43bef87e44fee746c072bd844db60c2dfa162a03aab3f376a5d8a63e185817fec94


이제 오디션은 화장연습하러 가는듯하네

막차타고 가야되서 한 3시간?쯤 있었나 짧아서 아쉬웠음


얼굴 알게된 시디분들이랑 인사도 나누고

러버한명이랑 얘기나누게 되었는데 19금 룰렛돌려서

허그나와서 안아주니깐 좋아해줘서 나도 기뻤음


스타킹 오랜만에 나와서 신어본거 같네

여기서 샀는데 신다가 올 나가서 너무 슬펐는데

러버들이 일부러 찢은거냐고 컨셉으로 생각해서 너무 웃겼어


암튼 그날따라 오디션에서 신음소리가 격하게 끊이질않아서..

알몸 야다팸은 언제나 열일하더라

러버들도 다들 흥분한건지 말도없이 다리만지거나 아래만지고

하던데 사실 그런 분들은 자연스럽게 거절하게 되고...

옆에 앉아서 자연스럽게 인사하고 말 붙이는 사람들이랑 더

오래 시간보내게 되는듯 해ㅜ 좋은 사람들만 만났으면...


제이 업방 너무 좁고 직접 메이크업 하려면 대기 시간도 오래걸리고

눈치보이고 암튼 너무 번잡해서 오디션에 오는 것 같네

메이크업 받을거면 상관없겠지만~ 능숙해지면 또 가볼생각이야


읽어줘서 고맙구 주말 잘보내!